22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소집 1일회의 진행>을 보도했다. 신문은 <혁명발전과 변화된 대내외적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가일층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노선과 방략이 제시되게 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는 우리 당역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전원회의에서는 현정세하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당면한 투쟁방향과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이 의정으로 상정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 소집 일회의 진행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가 1228일 평양에서 소집되였다.

전원회의는 위대한 자주의 기치, 자력부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는 조선노동당의 영도밑에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한 힘이 비상한 경지에 올라서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역사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되고있다.

조선노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도인민위원장들, 도농촌경리위원장들, , 군당위원장들, 중요부문과 단위, 무력기관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자주와 정의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쥔 조선노동당은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과 억척불변의 의지로 중중첩첩 겹쌓이는 가혹한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혁명발전을 더욱 가속시키고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건설과 국방건설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었다.

혁명발전과 변화된 대내외적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가일층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노선과 방략이 제시되게 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는 우리 당역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노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노숙하고 세련된 영도로 우리 당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전도양양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노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회의를 운영집행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현정세하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당면한 투쟁방향과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이 의정으로 상정되였다.

조선노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사업전반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노동당 위원장동지의 역사적인 보고를 주의깊게 청취하고있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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