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대의 미군정찰기가 남코리아를 찾은 건 이례적이라고 강조한 항공기추적전문트위터계정인 에어크래프트스폿은 <26일 새벽 미공군RC-135S코브라볼과  E-8C조인트스타스가 코리아반도에서 정찰비행임무를 수행했으며 이날 오후에는 또 다른  RC-135S가 투입됐다. 이 정찰기는 미군이 3대를 갖고 있는데, 최근 2대를 오키나와에 전개했다. 전날인 25일에는  E-8C, RC-135S, RQ-4글로벌호크, RC-135W리벳조인트 등 4종류의 미군정찰기가 코리아반도를 정찰했다. 이날도  RC-135S 2대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만19세~69세서울시민2000명을 대상으로 11월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시민 남북교류협력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5일 발표했으며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작년과 동일한 74.2% △<필요하지 않다>응답자는 25.9% △<남북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자는 여성 70.7%, 남성 77.8%, 40대 78.6%, 20대는 66%로 나타났다. 

<북으로부터의 수출입을 제한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제재품목인 석탄과 정제유를 실은 것으로 보이는 선박들이 올해 100여차례 남포항을 드나들었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26일 전했다.
 
북 함경북도위원회의 초청으로 바인차오루중국공산당지린성위원회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지린성친선대표단이 23~24일 방북했고 지난달 6~9일 평북위원회초청으로 천추파랴오닝성위원회서기를 단장으로 한 랴오닝성친선대표단도 북을 방문했다.

평양주재러시아대사관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기구를 담당하는 북외무성대사를 만나 러시아연방정부법령에 따라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보건개입을 통한 아동질병·사망률감소프로젝트>에 48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공식통보했다>고 공개했다. 

<시진핑중국국가주석이 내년상반기 방남을 진지하게 고려하고있다>고 추궈훙주남중국대사가 최근 알렸다.

미정치전문매체 더힐은 25일(현지시간) <2020년에 트럼프대통령과 맞설 최대의 외교위기는 북코리아>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5가지사안을 제시했다.

공수처법수정안24조 2항은 검찰이나 경찰같은 수사기관이 고위공직자의 범죄사실을 알게되는 즉시 공수처에 통보하게 돼있고, 4항은 통보받은 공수처는 수사개시여부를 회신해야한다고 돼있어 고위공직자비리·범죄수사에 대해 공수처가 독점할것이라는 정치권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청소년유니온은 26일 발표한 <청소년감정노동자실태조사>에 의하면 △감정노동을 못한다는 이유로 일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적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복수응답)에 관리자, 상급자 등에게 <혼났다>고 응답한 비율이 58.3% △응답자의 30.2%(76명)는 일터에 문제상황대처를 위한 고객응대매뉴얼이 마련돼 있거나 피해예방교육을 받지 못했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객응대를 지속할지 말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럴 수 없었다>고 답한 응답자34.5%(87명) △감정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52.8%(133명) 등으로 나타났다. 

농심은 <둥지냉면>과 <생생우동> 등 면제품 2종의 출고가를 각각 12.1%와 9.9% 올리고 코카콜라음료는 191개품목중 11개제품가격을 최대5%인상하며 버커킹은 대표메뉴인 <와퍼>를 비롯해 버거류20종과 사이드메뉴6종, 음료1종 등 모두27종의 가격을 올린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대부업법이 제정된 2002년 연66%였던 법정최고금리를 총여섯차례에 걸쳐 내려 현재 법정최고금리는 24%, 대부업평균금리는 18.6%다.

26일 공개된 금융위원회 <2019년상반기대부업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6월말기준등록대부업체수는 8294곳으로 2017년 말보다 210곳 줄었으며 대부업대출잔액은 작년 6월 17조4000억원에서 올해 6월 16조7000억원으로 감소했고 대부이용자는 2015년말 268만명에서 올해 6월 200만7000여명으로 줄었다.

정부는 26일 <입국장면세점평가결과및내실화추진계획>을 발표해 7개주요공항의 입국자현황과 설치가능부지 등을 분석해 입국장면세점을 확대설치하고 부산·인천 등 주요국제항만에 입국장면세점이 도입되며 입국장면세점의 담배판매를 허용한다.

24일 중국쓰촨성청두에서 열린 문재인대통령은 아베총리에게 △수출규제조치의 조속한 철회를 강조했다. 한편 아베총리는 일제강제징용문제는 <남이 책임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 내세웠다.

일본이 남코리아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 3대품목 중 하나이며 반도체세정에 사용되는 불화수소의 지난달 대남수출액은 전년동월보다 93.5% 감소한 4693만엔(약4억9738만원)이라고 교도통신은 최근 전했다.

선관위는 26일 밝힌 정당투표용지에 자유한국당이 없고 비례한국당이 원내3당이 된다면 <자유한국당의 기호가 지역구투표 용지에서 2번이면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도 2번이다. 비례한국당은 자유한국당과 같은 기호를 받을 수 없다.>고 알렸다. 
번호 제목 날짜
11824 12월31일 국내단신 ... 폼페오미국무장관 <북, 대결 택하지 않길 바란다> 2020.01.01
11823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60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6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304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5일째 2020.01.01
11822 민중민주당, 마석모란공원에서 <강희남정신계승!미군철거!조국통일!>결의식 2019.12.31
11821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9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5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303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4일째 2019.12.30
11820 12월30일 국내단신 ... 추미애 <공수처법 만들어졌으면> 2019.12.30
11819 〈트럼프정부규탄! 분단수구악폐청산! 미군철거!〉 ... 민중민주당, 주남미군사령부앞선동 2019.12.29
11818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8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4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302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3일째 2019.12.29
11817 12월29일 국내단신 ... 미국방부 <북 1·2월무력도발 우려> 2019.12.29
11816 12월28일 국내단신 ... 5·18역사왜곡처벌농성단 <21대국회 시작되면 다시 천막입법투쟁> 2019.12.29
11815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7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3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301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2일째 2019.12.28
11814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6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2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300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1일째 2019.12.28
11813 12월27일 국내단신 ... 국회 <연동형비례제> 가결, 공수처법 30일 표결 2019.12.27
» 12월26일 국내단신 ... 하루에 5대정찰기 띄워,연일 최고조긴장상태 2019.12.27
11811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5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1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9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60일째 2019.12.27
11810 12월25일 국내단신 ... 25일 국회필리버스터종료 2019.12.25
11809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4일째 <무기한비상행동>820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8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9일째 2019.12.25
11808 12월24일 국내단신 ... 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의석위한 위성정당창당> 2019.12.25
11807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3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9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7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8일째 2019.12.25
11806 12월23일 국내단신 ... 미국방부, 북군사기지습격공동연습 공개 2019.12.23
11805 <북침전쟁망언 트럼프정부규탄!> ... 8차미국평화원정 231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9일째 2019.12.23
11804 12월22일 국내단신 ... 북, 신년사 발표한 집무실에서 당군사위확대회의 2019.12.22
11803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1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7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5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6일째 2019.12.22
11802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 8차미국평화원정 230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8일째 2019.12.22
11801 <모든외국군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229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7일째 2019.12.22
11800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50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6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4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5일째 2019.12.22
11799 12월21일 국내단신 ... 미대평양공군사령관 <북의 크리스마스선물은 <장거리미사일>> 2019.12.21
11798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9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5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3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4일째 2019.12.21
11797 <미군즉각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228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6일째 2019.12.21
11796 12월20일 국내단신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 신년사공개후 무력시위할듯> 2019.12.20
11795 12월19일 국내단신 ... <해외주둔미군경비부담> 부당 2019.12.20
11794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8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4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2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3일째 2019.12.20
11793 <백악관앞 계속되는 평화시위> ... 8차미국평화원정 227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5일째 2019.12.20
11792 12월18일 국내단신 ... 북 <인권결의안통과 정치적음모> 2019.12.18
11791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7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3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1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2일째 2019.12.18
11790 <코리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군, 즉각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226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4일째 2019.12.18
11789 12월17일 국내단신 ... 정세균 2대국무총리후보자로 지명돼 2019.12.18
11788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규탄!> ... 8차미국평화원정 225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3일째 2019.12.18
11787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6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2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90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1일째 2019.12.18
11786 12월16일 국내단신 ... 시민68% <분담금증액반대해야> 2019.12.17
11785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5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1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89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50일째 2019.12.17
11784 <펜타곤앞에서 평화를 위해 싸울것을 촉구> ... 8차미국평화원정 224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2일째 2019.12.17
11783 <트럼프정부규탄! 미군철거! 자유한국당해체!> ... 민중민주당, 평택기지선회선동 2019.12.17
11782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4일째 <무기한비상행동>810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88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49일째 2019.12.17
11781 <내정간섭 트럼프규탄!> ... 8차미국평화원정 223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1일째 2019.12.17
11780 12월15일 국내단신 ... 미남내년3월 <실기동연합훈련재개>검토 2019.12.17
11779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3일째 <무기한비상행동>809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87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48일째 2019.12.17
11778 <만악의 근원, 미군즉각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222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60일째 2019.12.17
11777 <트럼프정부는 국방수권법안 거부하고 주남미군 철거하라!> ... 민중민주당, 미백악관앞 보도·논평 2019.12.17
11776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242일째 <무기한비상행동>808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286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347일째 2019.12.14
11775 <전쟁위기고조시키는 미군즉각철거!> ... 8차미국평화원정 221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959일째 201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