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미친난동이 계속되고있다. 16일 시위대를 선동해 국회난입을 시도했다.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집회시위의 자유를 현저하게 막고있다>고 황당한 망언을 내뱉었다. 불과 8개월전 민주노총의 국회진입투쟁때는 <민노총앞에 한없이 약해지는 우리 공권력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했던 황교안이다. 14일 장외집회에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청와대비리수사처>, <문재인비리수사처>로 바꿔야 한다며 <친문게슈타포>라는 흑색선전을 일삼았다.

황교안의 <내년 총선에서 150석이 되지 않는다면 책임지겠다>다는 말처럼, 자유한국당의 발악은 결국 총선용이다. 공수처를 반대하는 목적은 검찰개혁을 막고 자유한국당·악폐세력을 비호하기 위해서며  선거법개정은 자유한국당원내대표 심재철이 <자잘한 군소정당들은 이득을 보고 한국당은 손해를 보게 만든 것>이라고 막말했듯, 결국 자유한국당이 총선에서 불리해서다. 그러면서 <친문세력의 선거농단·검찰농단·금융농단>의 이른바 <국정농단>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수호>를 위해 시위하는것마냥 거짓망동을 하고있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의 국회마비·국정유린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라지만 그 악질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다. 특히 최고의 반민주악폐세력인 황교안은 이른바 <삭발투쟁>·<노숙농성>·<장외투쟁>놀음을 하며 <민주투사>행세를 하고있고 자유한국당은 국회내에서 199개안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며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고있다. 자유한국당은 투쟁하는 민중들과 소수정당을 위한 민주적 권리를 계속 훼손하는 새로운 방식의 파쇼만행을 자행하고있다.

황교안의 국회난입은 2020년 총선승리를 딛고 2022년 대권을 장악하려는 음모다. 자유한국당은 박정희·전두환군사파쇼세력을 계승했고 <이명박근혜>악폐정권의 산실이며 황교안은 전두환파쇼정권시절 공안검사로 정권에 부역하며 통일애국인사·민주주의세력을 심각하게 탄압했고 박근혜파쇼정권시절 법무부장관·국무총리를 역임한 <제2의전두환>이자 <남자박근혜>이다. 마지막숨을 몰아쉬듯 발악하는 자유한국당의 미친난동은 결국 민중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을 고조시켜 자유한국당청산속도만 앞당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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