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주남미대사 해리스가 <문대통령이 종북좌파에 둘러싸여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다. 지소미아파기가 결정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나온 망언이었다.  민주당은 <여태 대사들 만나봤어도 그렇게 무례한 사람은 처음 봤다. 너무 오만하다.>고 비판했다. 한편 지난달에는 이혜훈국회정보위원장을 대사관저로 불러 <방위비분담금 50억달러를 남이 내는 것이 맞다>는 내용의 망언을 무려 20번가량 반복한 사실까지 공개됐다.

해리스의 망언에 여권을 중심으로 <비호감>, <무례한사람>, <외교결례>, <행패수준을 넘어섰다>, <예의와 자세를 갖추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특히 해리스가 일본계미국인이며 최근 지소미아유지압박까지 자행해 왔기때문에 <일본입장을 대변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있다. 북매체에서 <일제강점기시절 왜놈총독의 행태를 방불케 한다>고 지적하는 등 해리스의 분수도 모르는 만행에 온민족이 분노하고있다.

해리스의 <종북좌파>망언으로 다시금 미대사, 미국의 반평화·반통일본질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해리스의 망언은 역사적으로 미대사가 남의 진보세력과 통일애국세력을 탄압하고 민주주의발전을 억압하는데 사령관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최근 자유한국당원내대표 나경원이 미국에 북미정상회담을 내년 총선이후로 미뤄달라고 한 망언이나 자유한국당의원 안상수가 해리스에게 <북한의 핵무기폐기 없는 종전선언을 반대한다>고 망언은 미국과 자유한국당의 밀접한 관련도 분명히 보여준다. 

문재인정부에게 민족적 자존심이 남아있다면 즉시 해리스를 추방시켜야 한다. 해리스의 만행은 결국 트럼프의 남에 대한 심각한 내정간섭의 일환이다. 특히 해리스가 전직 인도태평양사령관인 사실은 지소미아유지와 미군분담금인상압박과 함께 남을 인도태평양전략에 포섭하려는 미정부의 패권적 속셈을 확인시켜준다. 해리스 등 반평화·반통일세력들은 코리아반도를 전쟁과 분열로 끌어당기는 민족의 주적이며 남코리아민중의 민주주의적 권리를 억압하는 대표적인 악폐세력들이다. 해리스의 망언·망동은 결국 우리민족의 반미자주투쟁의 의지를 불태울 뿐이다. 반평화·반통일세력들의 파멸은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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