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등 진보단체들이 8일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족화해에 찬물을 끼얹는 펜스와 아베>를 규탄했다.

이들은 <세계패권국이자 최대 핵보유국, 대량살상무기 보유국인 미국과 군국주의의 길로 매진해 나가는 일본이 벌이고 있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이중기준에 근거한 대북압박과 한반도 긴장조성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펜스와 아베는 올림픽과 이를 계기로 한 우리 민족의 화해 흐름을 방해하지 말며, 핵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대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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