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공동행동(일본군성노예제사죄배상과 매국적한일합의폐기를 위한 대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공동행동농성이 27일로 760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에서는 <매국적 한일합의 폐기를 위한 토요투쟁>이 진행됐다. 

청소년 소녀상지킴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서 남북이 드디어 화해의 모드로 가고있다.>며 <우리가 할머니들께 진정한 평화를 쥐어주기 위해선 남북이 통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분단적폐를 없애고, 남북이 평화적으로 통일하자.>고 힘있게 말했다.

소녀상농성대학생공동행동 지킴이는 <최근 북에 계신 정옥순할머님에 대한 기사를 보게됐다.>며 <북에도 이런 가슴 아픈 역사가 있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발언했다. 이어 <남북이 갈라지기 전 조선이란 나라에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이 벌어진 것이다.>며 <남만의 문제가 아닌 남북의 문제로서 남북이 힘을 합쳐서 일본 정부에게 사죄를 받아내야 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민중민주당학생위원회 소속 대학생은 <아베가 최근 평창동계올림픽 참여의사를 밝혔다. 과거범죄에 대해 사죄의식이 없는 아베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올 자격이 없다.>고 분노했다. 

<12.28매국적한일합의폐기! 악폐청산!> 일인시위는 60일째이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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