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반미투쟁본부, 미대사관앞 집회·행진 ...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즉각중단!>
  • 김진수기자
    2017.12.05 03:13:37
  •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4일 오전10시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삼봉로에서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즉각중단! 미군철거!>집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핵전쟁 부르는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중단하라!>·<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사드가지고 미군 떠나라!>·<외세공조 배격하고 민족공조 실현하자!>·<전쟁대신 평화,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전쟁위기의 항구적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등을 외쳤다.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은 발언전에 <전쟁연습 중단하고 평화협정 체결하라!>·<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때려잡자!>라고 구호를 선창했다.

     

    권오창이사장은 <미치광이 트럼프 이새끼가 또 이땅에서 공중연습을 한다.><스텔스 F-22 220여대의 항공전단을 몰고와서 이땅에 피비린내나는 전쟁연습을 풍기겠다고 한다.>고 규탄했다.

     

    이어 송영무국방장관이 <지난주 국회에서 해상봉쇄>를 언급했다며 <문재인정부는 당장 이자를 해임해야한다.>고 요구했다.

     

    권오창우리사회연구소이사장은<이제 남과북이 8천만민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전민족대회를 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우리민족끼리 자신있게 나갈수 있다.><우리 민족은 위대하다.>고 강조했다.

     

    반미투본과 평협본부의 이적상임대표는 <분단 72년동안 미국은 이땅을 끊임없이 괴롭혀왔다.><미국을 이땅에서 몰아내고 우리의 자주와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아직도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낙인을 찍는 이유는 남쪽 백성들의 고혈을 빨고자 하는 것>이라며 <북에게 핵을 폐기하라고 하지만 자신들은 세계에서 핵을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며 전쟁을 통해서 부자가 된 나라다.>라고 지적했다.

     

    이적상임대표는 <미국은 이땅에서 떠나야 한다.><미국은 적대정책을 폐기하고 한국정부는 미국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청년레지스탕스 채은샘단장은 <오늘 4일부터 8일까지 미스텔스전투기 24대를 이어 미국과 한국의 항공기 230여대가 사상최대북침핵항모전쟁연습을 전개하려 하고 있다.><트럼프가 전쟁을 책동하려 하면 할수록 오히려 민중들의 반미정서는 고조되고 반미의 불씨가 횃불이 될 때만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레지스탕스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끝장내고 평화와 통일의길, 자주의길로 나아가는 길을 만들기 위한 투쟁에 반트럼프반미항쟁을 앞당기는 투쟁에 한결같이 그리고 가열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은샘단장은 <정세가 알려주다시피 이땅의 전쟁의 주범인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와 미국이 있는한, 수많은 미핵전략자산들이 한반도를 뒤엎고 있는한 우리민족의 평화또한 보장할수 없다.><과연 문정부에게 출마당시 이야기했던 6.1510.4정신계승할 의사가 있기는 하는지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성명 <미국과 정부는 핵전쟁 부르는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무조건 즉각 중단하라!>를 낭독하고 반미반전가를 부른후 미대사관에 규탄문을 전달했다.

     

    이어 정부서울청사앞까지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즉각중단!>·<미군 떠나라!>·<북침핵전쟁연습 즉각중단!>·<전쟁광 무기상 트럼프 끝장내자!>·<사드 즉각 철거!>·<미군기지 환수!> 가로막을 들고 행진했다.

     

    가로막뒤에는 <>·<>·<>·<>·<><>·<>·<>·<>·<> 글자피시가 뒤따랐다.

     

    또 나치식으로 전투비행단을 이끌고 있는 트럼프에 대한 <북침핵전쟁항공연습 즉각중단!> 이미지피시와 사드반대투쟁과 나치식으로 사드발사를 하는 트럼프를 대비시킨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이미지피시도 글자피시와 함께 행진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미국과 정부는 핵전쟁 부르는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무조건 즉각 중단하라!

     

    오늘 4일부터 8일까지 미스텔스전투기 24대를 비롯 미국과 한국의 항공기 260여대가 사상최대의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전개한다. 군당국과 보도에 따르면 2일 주일미군 가데나기지소속 F-22스텔스전투기 6대가 광주제1전투비행단비행장에 도착했고 3일 역시 대부분 주일미군기지로부터 F-35A 6대를 비롯 EA-18G전자전기 6, F-15C 10여대, F-16 10여대 등도 오산과 군산 기지에 전개됐다. ·한공군은 유사시 북의 핵심표적 700여곳을 최단시간내 제거하는 연합작전계획을 수행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북최고수뇌부의 지하벙커와 핵·미사일기지를 폭격하는 작전이 포함돼 있다. 이에 북은 오랜 침묵끝에 발표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담화로 <이번 전쟁불장난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핵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 도발>로서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유린하고 안정을 짓밟는 침략자, 도발자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단언했다. 바야흐로 미국으로부터 시작되고 북이 맞받아나가는 한반도전쟁위기가 최고조로 향하고 있는 가장 엄중한 시점이다.

     

    미대통령 트럼프가 러시아게이트로 탄핵위기에 직면하자 의도적으로 전쟁정세를 격화시켜 이를 모면하려 한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내에서조차 트럼프의 핵공격결정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이성적인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트럼프의 지난 11월초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전쟁행각과 최근 더욱 불거져 제2의 닉슨게이트로 비화되고 있는 정국에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2008년금융위기이후 미국의 국제경제적 위상이 이전과 근본적으로 달라진 점도 그 배경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한마디로 미국은 자국의 정치·경제적 위기를 역사적으로 효과를 봤다고 착각하는 전쟁의 방법으로 모면하려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이는 트럼프가 전쟁미치광이전략을 쓰며 사상초유로 3대항공모함강습단을 동해에 밀어넣고 사상최대의 260대항공기연습을 벌이며 북침핵전쟁연습에 광분하는 현실로써 충분히 입증된다고 하지않을 수 없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북을 <완전파괴>하겠다고 극언하며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사실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다. 한반도는 전문가들과 언론들이 일치하게 지적하듯이 코리아전쟁이래 최대의 전쟁위기, 자칫 핵전쟁으로까지 확대될 가장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이 준엄한 시각에 다시금 우리의 원칙적인 입장을 발표하며 현 시국의 위험성을 경고하고자 한다. 첫째, 미국은 무조건적으로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즉각 중단하라. 이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으로 인한 모든 책임은 미국이 지게 될 것이다. 둘째, 문재인민주당정부는 오늘 이순간부터라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합의한 이전민주당정부들의 민족공조정신을 이어 미국의 북침핵전쟁항공연습에의 참가를 중단하라. 자주성 없이 미국이 추종하며 <트럼프의 푸들>소리를 듣는 치욕스런 사대매국행위를 걷어치워라. 셋째, 당면한 핵전쟁위기에 맞서 남의 우리민중과 전체 우리민족은 하나가 되어 반트럼프, 반미, 반전의 거족적인 정의의 항쟁에 총분기하여야 한다. 친미반북이며 호전적인 박근혜정부를 무너뜨리고 출범한 문재인정부가 똑같이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맹종하는 조건에서 오직 우리가 믿을 것은 우리민중, 우리민족의 단결된 힘뿐이다. 모두 다 한사람처럼 떨쳐나서 민족멸살, 인류파멸의 북침핵전쟁항공연습, 북침핵전쟁책동을 분쇄하여야 한다.

     

    태양은 가장 어두울 때 뜬다. 우리는 전민중, 전민족의 성스러운 항전으로 핵전쟁위기를 자주와 평화의 미래를 앞당기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 것임을 확신한다.

     

    2017124일 서울 광화문 삼봉로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 (평화협정운동본부 청년레지스탕스 해외반미원정단 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


    교체메인.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28.jpg


    29.jpg


    30.jpg


    31.jpg


    32.jpg


    33.jpg


    34.jpg



김진수기자 2017.12.11
김진수기자 2017.12.11
김진수기자 2017.12.11
김진수기자 2017.12.10
김진수기자 2017.12.09
김진수기자 2017.12.08
김진수기자 2017.12.08
김진수기자 2017.12.07
김진수기자 2017.12.07
김진수기자 2017.12.07
김진수기자 2017.12.06
김진수기자 2017.12.06
김진수기자 2017.12.05
김진수기자 2017.12.05
김진수기자 2017.12.05
김진수기자 2017.12.04
김진수기자 2017.12.04
김진수기자 2017.12.04
김진수기자 2017.12.03
김진수기자 2017.12.03
김진수기자 2017.12.01
김진수기자 2017.11.30
김진수기자 2017.11.30
김진수기자 2017.11.30
김진수기자 2017.11.29
김진수기자 2017.11.28
김진수기자 2017.11.28
김진수기자 2017.11.28
김진수기자 2017.11.28
김진수기자 2017.11.23
김진수기자 2017.11.22
김진수기자 2017.11.22
김진수기자 2017.11.22
김진수기자 2017.11.21
김진수기자 2017.11.20
김진수기자 2017.11.19
김진수기자 2017.11.19
김진수기자 2017.11.19
김진수기자 2017.11.19
김진수기자 2017.11.19
김진수기자 2017.11.17
김진수기자 2017.11.17
김진수기자 2017.11.17
김진수기자 2017.11.16
김진수기자 2017.11.15
김진수기자 2017.11.15
김진수기자 2017.11.13
김진수기자 2017.11.13
김진수기자 2017.11.13
김진수기자 2017.11.13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