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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필경소장 <미군문제점과 미군기지환수필요성을 널리 알리겠다> ... 미군기지환수연구소 창립
  • 김진수기자
    2017.11.29 09:33:14
  • 미군기지환수연구소는 28일 저녁6시 경기평택 이레교회에서 <미군기지환수연구소 창립식>을 개최했다.

     

    현필경미군기지환수연구소장은 <미국에 철저히 편입되어 우리의 땅조차 마음대로 향유할수 없는 상황>이라며 <미군에 대한 환상을 깨고 저들이 우리를 유린하고 우리를 피빨아먹고 있는 흡혈귀라는 존재임을 알리면 미군은 더이상 이땅에 발붙일 곳이 없을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연구단위가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었던 것은 2015년탄저균사건이후>라며 <미군의 문제점과 미군기지환수의 필요성을 많은 민중들에게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미군에 대항해 떨쳐나서는 투쟁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내빈소개가 있은 후에 축사가 진행됐다.

     

    이천재범민련남측본부고문은 <온나라가 전쟁불바다의 위기에서 나만 잘살수 있지않다.><우리 민족의 민족적자강이 절실한 때이다.>라고 부각했다.

     

    이어 <미제가 핵대국이라고해서 핵전쟁을 이길수없다.><핵에 대비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세계지배국가라는 미국이 특정국가를 지목해 없애버리겠다.>라고 발언했으며 <독재자와 제국주의망나니에 의해서 전민족의 생사운명이 잘못될 수 있는 상황에 까지 와있다.>고 경고했다.

     

    권오창우리사회연구소이사장은 발언에 앞서 <양키놈들 쓸어버리고 조국을 통일하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고 외쳤다.


    권오창이사장은 <남에서는 세계가 주목했던 촛불항쟁이 있었고 북은 핵경제발전으로 미사일·핵강국이 되었다.><우리민족이 한데모여서 민족대단결대회를 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주한미군철수하고 우리민족끼리 살판나는 세상을 만들어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 펜타곤, 화이트하우스가 잠못자는 나날들이 계속되는 것이다.><중국 시진핑이 쌍중단을 이야기하다가 박살나서 쫓겨났다.>고 역설했다.

     

    평화협정운동본부·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의 상임대표인 이적목사는 <애기봉싸움을 열심히했는데 그 힘을 이제 평택에 모아야하지 않을까.>라며 <수도권에서는 평택에 모여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적상임대표는 평택에 <미군기지환수연구소 만들어진 것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산이주노동자센터 장창원목사는 <촛불적폐청산의 일환으로 미군기지환수연구소가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군기지환수연구소가 전세계미군기지의 실패를 기반으로 해서 잘싸우고 미군기지의 환수가 이루어지고 통일이 되는 것을 여기 선생님들이 보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계속해서 <전세계 민중들이 잘 싸우는데에 평택미군기지환수연구소의 역할이 있다.>고 발언했다.

     

    사드반대탄저균추방평택시민행동 이은우상임대표는 <탄저균실험사건이 나면서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시민행동을 만들고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있다.><진실되게 실천할 수 있는 기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민행동에서 열심히 해왔던 현필경동지가 본질적으로 미군기지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는 연구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은우상임대표는 <우리지역이 미군기지환수를 위한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전국의 수많은 평화통일운동가가 이 연구소가 잘 활동하고 좋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야한다.>고 역설했다.

     

    최근에 방남했던 코린프랑스좌파당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냈으며 김태식민중민주당원의 축하공연으로 창립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현필경미군기지환수연구소장은 창립식에 앞서 오키나와투쟁보고를 했다.

     

    현필경소장은 해군이 있다 제주도·오키나와·하와이 미군기지가 있는 곳들은 <별개가 아닌 하나>라며 <오키나와를 보면서 여기가 평택이구나, 여기가 제주도이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미군기지반대투쟁에 연대를 하고 배워야할 것은 배워야한다.><사진전을 한 것은 투쟁을 알리는 것도 있지만 그사람들의 투쟁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해서이기도하다.>고 강조했다.

     

    현소장은 <제주도처럼 관광산업이 오키나와주민들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강요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라며 <미국은 오키나와를 군사요충지로 만들려했다.>고 말했다.

     

    보고영상을 가리키며 <오키나와의 후텐마미군기지>라며 <기노완시의 계란노른자처럼 한가운데에 주택가가 둘러에 있기도 하다. 이것을 이전하려고하는 것인데 오키나와사람들은 이전이 아니라 철거하고 이전하려는 곳의 공사를 중단하라고 투쟁한다.>고  현필경연구소장은 증언했다.

     

    <슈와브기지를 바다쪽으로 확장하겠다고 해서 미군과 일본정부와 진행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미군차량을 매일아침 들여보낸다. 그에반대해 매일아침 연좌농성을 진행한다. 한번들어가면 500대차량이 들어가는데 이에 반대·투쟁하는 사람들을 경찰들이 매일 들어낸다. 20년이 넘도록 이어오고있는 투쟁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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