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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인들 <블랙리스트>피해 소송 ... 이명박·원세훈등 고소
  • 김진수기자
    2017.11.28 04:03:21
  • 양재법무법인은 27일 배우 문성근·개그우먼 김미화 등 이명박정부시절 국가정보원의 블랙리스트에 의해 차별피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문화예술인 30여명이 28일 오전에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청구소송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양재측은 <이명박정부가 국정원을 통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치밀하고도 전방위적으로 이들의 퇴출을 압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비단 문화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정치적인 탄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소송인들은 정부·이명박전대통령·원세훈전국정원장 등을 상대로 원고 1인당 5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한다.

     

    이들은 이명박·남재준·원세훈·김기춘과 블랙리스트작성·관리에 관여한 국정원간부·직원 등 총8명을 국정원법위반·강요·업무방해·명예훼손혐의로 9월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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