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일본군성노예제사죄배상! 한일합의폐기!> ... 소녀상지킴이농성 531일째
  • 김진수기자
    2017.06.12 01:42:36
  • 대학생공동행동(일본군성노예제사죄배상과 한일합의폐기를 위한 대학생공동행동)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0일로 531일째를 맞이했다. 

    531일차 농성장에는 6월항쟁 30주년을 맞아 서울시청광장에서 진행된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시민들이 대거 방문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촛불승리! 한일합의폐기! 같이하자! 토요투쟁!>이 어김없이 열렸다. 

    사회를 맡은 최혜련대학생공동행동대표는 <개혁정권이 됐다고 마음놓고 있을게 아니라 더 빨리 해결하라고 더 열심히 싸우는게 우리 역할이다.>라며 토요투쟁의 시작을 알렸다. 

    발언을 맡은 대학생소녀상지킴이는 <소녀상농성장은 두세평만이 아니라 일반가정집과 같은 2~30평의 가치가 있다.>며 <이곳에 오신 분들은 학업·군복무·취업을 포기하고 와서 이곳에서 공부하니 서재가 있고,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선생님들에게 지혜를 구하는 안방이 있고, 사우나쿠폰을 가지고 가면 욕실도 이용할 수 있고, 양말·침낭·담요를 너는 베란다도 있다. 어머니같은 시민분들이 저녁식사를 챙겨주는 식당까지 있다.>고 말했다.

    또 <마지막으로 지금 이자리가 거실이다. 한공간에서 한목소리를 낸다.>며 <개인으로 모였지만 공동체로서 우리가 원하는 상식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피해할머니들이 법적배상과 공식사죄를 받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우리가 직접 해내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토요투쟁은 <6월정신 계승하여 한일합의 폐기시키자!> 등의 구호를 제창하고 마무리됐다.

    대학생공동행동은 <6월항쟁 이후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리를 굴복시키려는 시도가 많았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벼텨 오늘까지 왔다.>며 <안보이는 곳에서 버텨주신 많은분들께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김진수기자 2018.01.19
김진수기자 2018.01.19
김진수기자 2018.01.17
김진수기자 2018.01.15
김진수기자 2018.01.15
김진수기자 2018.01.14
김진수기자 2018.01.14
김진수기자 2018.01.12
김진수기자 2018.01.12
김진수기자 2018.01.09
김진수기자 2018.01.09
김진수기자 2018.01.09
김진수기자 2018.01.09
김진수기자 2018.01.08
김진수기자 2018.01.06
김진수기자 2017.12.31
김진수기자 2017.12.31
김진수기자 2017.12.31
김진수기자 2017.12.30
김진수기자 2017.12.30
김진수기자 2017.12.30
김진수기자 2017.12.29
김진수기자 2017.12.29
김진수기자 2017.12.26
김진수기자 2017.12.25
김진수기자 2017.12.25
김진수기자 2017.12.25
김진수기자 2017.12.24
김진수기자 2017.12.23
김진수기자 2017.12.23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2
김진수기자 2017.12.21
김진수기자 2017.12.21
김진수기자 2017.12.21
김진수기자 2017.12.20
김진수기자 2017.12.20
김진수기자 2017.12.20
김진수기자 2017.12.20
김진수기자 2017.12.19
김진수기자 2017.12.19
김진수기자 2017.12.19
김진수기자 2017.12.19
김진수기자 2017.12.18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