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한 바른미래당이 공식 창당했다. 

바른미래당의 현재 지지율은 10%대 초반이다. 

또 창당 직전까지 노선문제를 두고 혼란을 빚었다. 

바른미래당소속 광역자치단체장은 원희륭제주지사가 유일한데 탈당을 염두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6월에 치뤄질 지방선거도 넘어야 할 큰 산이다. 

전문가들은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면 자유한국당으로 급속히 흡수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