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문재인대통령이 <미국도 남북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북과의 대화의사를 밝혔다>고 언급했다.

이같은 발언은 라트비아대통령과의 정상회담자리에서 나왔다.

청와대관계자는 문대통령이 한 발언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여러가지 종합적 정보를 받아보시면서 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조심스럽게 주시하고 백악관내에서 논의가 무르익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12일 틸러슨미국무장관은 이집트 카이로방문에서 <북과의 대화가 언제일지는 북에 달렸다>고 밝혔다.

펜스미부통령은 평창올림픽 방문후 귀국길에 <북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를 대화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남북관계개선이 급물살을 타면서 북미관계변화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