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도 남북공동입장을 추진한다.

또 2030년 월드컵 공동개최도 추진키로 했다.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종목에 따라 단일팀추진과 공동응원단구성도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이어 내년 동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도 공동입장·공동응원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