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7일 오전10시경 판문점평화의집에서 북의 평창동계올림픽참가관련한 제반사항을 논의할 차관급실무회담을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날 남북은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아이스하키단일팀 구성 개막전합동문화행사 진행 마식령스키장에서 공동훈련 진행 평창올림픽파견규모 응원단 230·예술단 140·태권도시범단 30여명 패럴림픽파견규모 선수단·응원단·예술단·기자단 150여명 등을 합의한 11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

 

구테흐스UN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비공식 모임에서 평창동계올림픽개막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국방부는 15(현지시간) 핵탄두를 실을 수 있는 ICBM을 동원한 대규모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7함대는 18일에 예정된 핵잠수함 텍사스함의 부산항입항을 17일 취소했다.

 

틸러슨미국무부장관은 16(현지시간) 캐나다밴쿠버에서 열린 <코리아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밴쿠버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북이 신뢰성있는 협상을 위해 테이블로 나올때까지 북코리아정권이 하는 행태에 대해 더 큰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고노일본외무상은 캐나다벤쿠버에서 열린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북에 대한 압박을 늦추거나 보상을 해줘선 안되며, 강력한 압박을 최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강경화외교부장관을 만나 위안부문제합의에 대해 <2015년 남·일합의에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코리아가 추가조치같은 걸 요구하는 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오후 서울강남구사무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검찰수사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보수를 궤멸시키고 또한 이를 위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17일 오전 경북경주시의 다스협력업체 IM본사와 관계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해서 컴퓨터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7일 오전1210분 이명박정부시절 국가정보원특수활동비를 사적 유용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백준전청와대총무기획관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국고손실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16일 오후11시에는 김백준전기획관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진모전청와대민정2비서관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성우전다스사장은 이명박전대통령지시로 회사설립2년전부터 서류상 대표를 구성하는 등의 실무준비를 했으며 공장의 부지사전답사와 설비도입과정 등 모든 사전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틸러슨미국무장관은 16(현지시간) <코리아반도 안보와 안정에 관한 외교장관회의>에서 위안부문제는 <··3자간 안보협력을 강화하는데 장애물이 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는 45일 미국유권자 1988명을 상대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결과에서 트럼프대통령집권 첫해성적을 35% 낙제점인 F학점 14% C학점 11% D학점 각각 부여했다고 16(현지시간) 공개했다.

 

경남대학교와 북한대학원대학교는 16일 서울시중구 조선호텔에서 연 <2018년 초빙교수연찬회>에서 박재규경남대학교총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이번 기회를 소중하게 다뤄 남북관계정상화의 진전이 이뤄지고 북한핵문제가 해결국면에 들어서기를 기대한다.><긍정적변화의 불씨를 잘 살려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미대선캠프와 러시아정부의 유착의혹을 수사중인 뮬러특별검사가 배넌전백악관수석전략가에 소환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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