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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양심수 만기출소 ... <동지들과 함께 열심히 투쟁하겠다>
  • 정재연기자
    2018.01.14 08:38:29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최민당원이 13일 오전5시 대전교도소에서 1년6개월만에 만기출소했다.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엄경애인천시당여성위원장 등 당원들과 대전인권나무회원 등 10여명은 국가보안법으로 구속·수감됐던 양심수 최민당원을 반갑게 맞으며 석방환영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모두 최민당원에게 <고생많았다.>며 격려하며 악수와 인사를 나눴다.

    최민당원은 <투쟁! 동지들, 정말 보고싶었다.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고 싶었다.>며 감격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준혜동지를 비롯해 감옥안에 양심수들이 남아있다. 혼자 나오게 돼 안타깝다.>면서 <단 1명의 양심수도 석방하지 않고 여전히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이 살아있다.>고 현정부를 규탄한 뒤 힘차게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최민당원은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2015년 12월20일 충남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돼 대전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다 6월24일 1심선고에서 징역1년6월·자격정지3년·집행유예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었다.

    하지만 대전고등법원(제1형사부 윤승은재판장)은 항소심 선고재판에서 <같은 사건의 서울재판과 형평성 문제>를 이유로 징역1년6월·자격정지3년을 선고하여 법정구속했다.

    당시 대전인권나무는 <국가보안법은 엄연히 살아있다. 구시대반공이데올로기에 의해 사람의 생각과 양심을 재판대 위에 세우는 국가보안법이 하루바삐 사라져야한다. 항소심재판부를 규탄한다.>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최민당원은 2016년 3월17일부터 <키리졸브독수리연습중단·북미평화협정체결·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며  10일간 옥중단식투쟁을 전개했다.

    같은해 6월 암투병양심수 김혜영회원의 목숨을 건 무기한 단식투쟁을 벌이자 석방을 위해 8일간 동조단식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양고은전코리아연대공동대표가 서울구치소 CCTV방에 수감된데 항의해 단식투쟁을 벌이자 동조단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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