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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중, 남북고위급회담관련 기존입장 유지
  • 정재연기자
    2018.01.10 14:14:52
  • 미국 펜스부통령은 8(현지시간) <남북대화는 트럼프대통령이 북에 집중적으로 가해 온 압박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북이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할 때까지 압박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샌더스백악관대변인은 9(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북의 참가는 비핵화를 통해 국제적인 고립을 끝내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북정권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워트국무부대변인은 9(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은 북의 동계올림픽참가가 북의 불법적인 핵·탄도미사일프로그램에 대한 UN안보리제재를 위반하지 않도록 보장할 남코리아정부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의를 유지하고 있다.><4일 트럼프대통령이 문재인대통령에게 말했듯 미국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동계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화당소속 가드너미상원외교위동아태소위원장은 9(현지시간) <북은 우리앞에서 대화의지를 혼동시켰던 전례가 있고 그것은 우리에게 화근이 됐다.><중요한 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북의 비핵화>라고 언급했다. 마키미상원외교위민주당간사는 <남북합의에 따라 열리는 군사당국회담이 북에서 이뤄지고 있는 수소폭탄과 ICBM시험 중단논의로 이어지길 바란다.><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이 문제해결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스가관방장관은 9일 오후 <··남이 연대해 북에 정책변화를 유도하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해 압력을 가해나가겠다.>고 발언했다. 고노외상은 <국제사회의 메시지를 확실히 이제 전달해 북이 지금 정책으로는 밝은 미래가 없다고 인식하게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오노데라 방위상은 10일 미국하와이에서 해리스미태평양사령관을 만나 <남북고위급회담이 열렸지만 북의 핵·미사일 위협은 여전히 변함없다.>고 밝혔다.

     

    중국외교부는 8<남북고위급회담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9일에는 <코리아반도 긴장정세 완화에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쿵쉬안유외교부부부장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양국이 대화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적극적인 성과를 얻어 코리아반도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해 재개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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