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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 전단100만장 서울 전격살포 ... <이명박구속! 4자방비리재산 환수!>
  • 정재연기자
    2017.12.04 11:48:26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이명박구속4자방비리재산환수특별위원회(MB특위)<악폐중의 악폐 이명박구속! 수십조 4자방비리재산 환수!>전단 100만장을 3일 새벽 2시에서 6시사이 서울전역에 뿌렸다.

     

    전단앞면에는 횃불시위 배경에 죄수복입은 이명박·김관진·원세훈 이미지에 <이명박구속! 4자방비리재산환수!> 구호가 적혀 있고, 뒷면에는 <악폐중의 악폐 이명박구속! 수십조 4자방비리재산 환수!> 구호가 적혀있다. 이미 구속된 원세훈은 포승줄을 하고 있으나 이명박, 김관진은 죄수복만 입고 있다.

     

    전단은 종각역·종로3가역·동대문역 등 1호선, 낙성대역·봉천역 등 2호선, 홍제역·녹번역 등 3호선, 성신여대입구역·미아사거리역 등 4호선, 상일동역·명일역·굽은다리역·길동역·방이역 등 지하철5호선, 신당역·청구역·안암역 등 6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남구로역·신풍역 등 7호선, 송파역·석촌역·천호역 등 8호선 등 지하철역 100여곳에 뿌려졌다.

     

    전단은 주택가와 상가, 도로 등 수백곳에도 뿌려졌다.

     

    살포된 곳은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중랑구,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 광진구, 동작구,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강서구, 양천구, 마포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등이다.

     

    민중민주당MB특위는 촛불혁명으로 정권교체 1년이 지났지만 악폐중의 악폐 이명박과 그 세력들은 여전히 활보하고 있는것에 대한 우리 민중의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이명박구속!·4자방비리재산환수!> 100만전단살포실천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민중민주당은 1일 서울강남구논현동 이명박집앞에서 <이명박구속!4자방비리재산환수>촉구집회·행진을 전개했다.

     

    이날부터 민중민주당 당원들은 <이명박구속! 4자방비리재산환수!>피시와 <이명박구속!>피시를 들고 철야시위에 돌입했다.


    전단살포영상을 아래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중민주당MB특위 100만 전단 살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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