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민중민주당신문 民45호 <이명박 즉시구속·악폐청산!>
  • 정재연기자
    2017.11.20 07:54:47
  • 18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신문453면하단에 <즉시 구속돼야 할 악폐중 악폐들>과 당대변인실논평 <이명박을 당장 구속하고 모든 악폐를 철저히 청산하라!>를 지면에 올렸다.

     

    <즉시 구속돼야 할 악폐중 악폐들>에서는 이명박과 이병호·한민구·우병우에 대해 거론했다.

     

    이 기사는 이명박출국금지에 대해 청와대청원에 8000명이상이 참여했으며 이병호는 <박근혜 돈내라고 직접지시>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한민구는 <댓글공작 청와대, 김관진·한민구에게 매일아침보고>했으며 <사드4기 추가배치사실 보고서에 누락>했다고 강조했다.

     

    또 우병우는 <최순실 법적문제없다 검토문건 박근혜에 보고>한 것을 지적했다.

     

    한편 17일 발표된 당대변인실논평148 <이명박을 당장 구속하고 모든 악폐를 철저히 청산하라!>에서 <이명박출국소식이 알려지자 출국금지를 청원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이틀만에 7만명을 돌파했다.><민심이 이명박을 악폐중 악폐로 단죄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다.>라고 밝혔다.

     

    논평은 문재인정부는 <반드시 제도개혁으로 안착시키며 이땅의 민주주의를 전진시켜야 한다.>국가보안법 철폐 국가정보원·공안검찰·보안수사대 해체를 요구하며 <이것이 악폐청산과 민주개혁을 바라는 촛불민심의 지상명령>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3면하단기사들의 전문이다.

      

    즉시 구속돼야 할 악폐중 악폐들

     

    1. 이명박

    - MB출국금지 청와대청원 ... 8000명이상 참여 (경향신문, 2017.11.10)

    - MB 당선인시절 <다스비자금수습> 직접지시정황 (허핑턴포스트, 2017.11.16)

    - MB <적폐청산, 감정풀이·정치보복 의심들어> (한국일보, 2017.11.12)

    - MB 댓글지시 묻자 <상식에 어긋나는 질문말라> 격앙 (한겨레, 2017.11.11)

     

    2. 이병호

    - <특활비상납> 남재준·이병기구속 ... 이병호 영장기각 (KBS, 2017.11.17)

    - 남재준 <청와대가 달라니까 줬다> (JTBC, 2017.11.10)

    - 검찰 <특별활동비상납> 이병기긴급체포 ... 박근혜소환검토 (JTBC, 2017.11.13)

    - 이병호 <박근혜 돈내라고 직접지시> (경향신문, 2017.11.17)

     

    3. 한민구

    - 댓글공작 청와대, 김관진·한민구에게 매일아침보고 (한국일보, 2017.8.29)

    - 한민구 사드4기 추가배치사실 보고서에 누락 (부산일보, 2017.5.31)

    - 한민구 <사드배치는 안보·한미동맹·국익 최우선고려> (조선일보, 2017.7.13)

    - <방산비리는 생계형비리> 한민구 과거발언논란 (중앙일보, 2017. 5.31)

     

    4. 우병우

    - 검찰 <불법사찰·블랙리스트의혹> 우병우출국금지 (한겨레, 2017.10.22)

    - 추명호, 검찰조사때 <우병우에 비선보고했다> 진술 (경향신문, 2017.10.22)

    - 우병우 <최순실 법적문제없다 검토문건 박근혜에 보고> (영남일보, 2017.11.7)

    - 검찰, 불법사찰·비선보고 우병우 이번주 소환할듯 (머니투데이, 2017.11.12.)


    이명박을 당장 구속하고 모든 악폐를 철저히 청산하라!

     

    이명박시절 국방부장관 김관진이 구속된데 이어 검찰이 박근혜시절의 국가정보원장중 남재준·이병기를 구속했다.

     

    1. 불법대선개입건으로 이명박시절 국가정보원장 원세훈에 이어 구속된 김관진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MB에게 보고하고 관련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함으로써 검찰수사가 이명박을 향하게 됐다. 이명박은 12일 출국기자회견에서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게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을 갖게 됐다.>고 떠들었는데, 이럴 때 쓰는 말이 적반하장이다. 결국 악폐중 악폐인 이명박도 다스실소유주문제를 비롯해 문화·연예계블랙리스트, 방송장악음모, 불법사찰 등 수많은 불법부정의혹을 빠져나가기 어렵게 됐다. 이명박집권말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명박100대의혹>도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2. 자유한국당의원이자 박근혜의 오른팔 최경환이 당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불법대선개입·간첩단조작·탈북조작에 이어 최근 특수활동비문제까지 국가정보원의 비리는 끝이 없다. 그리고 마침내 박근혜시절 국가정보원장들인 남재준·이병기가 구속되고 당시 집권당이던 자유한국당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김관진구속에 이어 남재준·이병기까지 구속되자 자유한국당 정우택은 <국가안보차원에서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는 궤변을 애처롭게 토해냈다.

     

    3. 이명박출국소식이 알려지자 출국금지를 청원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이틀만에 7만명을 돌파했다. 민심이 이명박을 악폐중 악폐로 단죄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다. 문재인정부는 악폐청산을 시늉내기로 하거나 정치보복수준에 멈춰서는 절대로 안된다. 이명박을 비롯해 이병호, 우병우, 한민구, 최경환, 그리고 홍준표까지 대표적인 악폐들이 단호히 청산돼야 한다. 나아가 반드시 제도개혁으로 안착시키며 이땅의 민주주의를 전진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조적 악폐의 대명사인 파쇼악법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폭압기구 국가정보원·공안검찰·보안수사대를 해체해야 한다.

     

    이것이 악폐청산과 민주개혁을 바라는 촛불민심의 지상명령이다.

     

    20171117일 서울 광화문삼봉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3.jpg



정재연기자 2017.12.14
정재연기자 2017.12.14
정재연기자 2017.12.13
정재연기자 2017.12.13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0
정재연기자 2017.12.09
정재연기자 2017.12.09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2
정재연기자 2017.12.02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1.30
정재연기자 2017.11.29
정재연기자 2017.11.29
정재연기자 2017.11.29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