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민중민주당논평 <이명박 즉각구속! 악폐 완전청산!>
  • 정재연기자
    2017.11.18 07:20:11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대변인실은 17일 논평 <이명박을 당장 구속하고 모든 악폐를 철저히 청산하라!>를 발표했다.

     

    대변인실논평148<이명박출국소식이 알려지자 출국금지를 청원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이틀만에 7만명을 돌파했다.><이것이 악폐청산과 민주개혁을 바라는 촛불민심의 지상명령>이라고 강조했다.

     

    논평은 <이명박시절 국방부장관 김관진이 구속된데 이어 검찰이 박근혜시절의 국가정보원장중 남재준·이병기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의원이자 박근혜의 오른팔 최경환이 당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민중민주당대변인실논평148 발표영상과 전문이다.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vb.1881369258759163/2081588815403872/?type=2&theater



    [대변인실논평 148]

    이명박을 당장 구속하고 모든 악폐를 철저히 청산하라!

     

    이명박시절 국방부장관 김관진이 구속된데 이어 검찰이 박근혜시절의 국가정보원장중 남재준·이병기를 구속했다.

     

    1. 불법대선개입건으로 이명박시절 국가정보원장 원세훈에 이어 구속된 김관진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MB에게 보고하고 관련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함으로써 검찰수사가 이명박을 향하게 됐다. 이명박은 12일 출국기자회견에서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게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을 갖게 됐다.>고 떠들었는데, 이럴 때 쓰는 말이 적반하장이다. 결국 악폐중 악폐인 이명박도 다스실소유주문제를 비롯해 문화·연예계블랙리스트, 방송장악음모, 불법사찰 등 수많은 불법부정의혹을 빠져나가기 어렵게 됐다. 이명박집권말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명박100대의혹>도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2. 자유한국당의원이자 박근혜의 오른팔 최경환이 당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불법대선개입·간첩단조작·탈북조작에 이어 최근 특수활동비문제까지 국가정보원의 비리는 끝이 없다. 그리고 마침내 박근혜시절 국가정보원장들인 남재준·이병기가 구속되고 당시 집권당이던 자유한국당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김관진구속에 이어 남재준·이병기까지 구속되자 자유한국당 정우택은 <국가안보차원에서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는 궤변을 애처롭게 토해냈다.

     

    3. 이명박출국소식이 알려지자 출국금지를 청원하는 청와대국민청원이 이틀만에 7만명을 돌파했다. 민심이 이명박을 악폐중 악폐로 단죄하고 있다는 뚜렷한 증거다. 문재인정부는 악폐청산을 시늉내기로 하거나 정치보복수준에 멈춰서는 절대로 안된다. 이명박을 비롯해 이병호, 우병우, 한민구, 최경환, 그리고 홍준표까지 대표적인 악폐들이 단호히 청산돼야 한다. 나아가 반드시 제도개혁으로 안착시키며 이땅의 민주주의를 전진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조적 악폐의 대명사인 파쇼악법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폭압기구 국가정보원·공안검찰·보안수사대를 해체해야 한다.

     

    이것이 악폐청산과 민주개혁을 바라는 촛불민심의 지상명령이다.

     

    20171117일 서울 광화문삼봉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2
정재연기자 2017.12.10
정재연기자 2017.12.09
정재연기자 2017.12.09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8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7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6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4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3
정재연기자 2017.12.02
정재연기자 2017.12.02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2.01
정재연기자 2017.11.30
정재연기자 2017.11.29
정재연기자 2017.11.29
정재연기자 2017.11.29
정재연기자 2017.11.28
정재연기자 2017.11.28
정재연기자 2017.11.27
정재연기자 2017.11.27
정재연기자 2017.11.27
정재연기자 2017.11.26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