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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는 모든면에서 미치광이!> 영국반트럼프반미원정5일째
  • 정재연기자
    2017.11.10 13:04:41
  • 영국반트럼프반미원정단은 9일 영국의 3대도시중 하나인 맨체스터에서 강렬한 반트럼프반미시위를 진행했다.


    원정단은 맨체스터에서 가장 사람이 붐비는 번화가인 마켓스트리트 곳곳을 다니며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No War! Peace Treaty Now!>등의 구호를 들고 맨체스터 시민들이게 트럼프의 전쟁행각을 알렸다.


    시민들은 구호를 유심히 보다가 원정단과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이거나 엄지를 치켜세웠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반대여론은 영국 어디를 방문하든 다르지 않았다.


    맨체스터의 시민들도 원정단의 구호를 보고 원정단에게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이들은 트럼프의 아시아방문이 코리아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쟁위기를 심화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공감했다.


    또 원정단의 시위를 통해 시민들이 즉석에서 정치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시민들은 전쟁행각을 벌이는 트럼프에 대한 규탄뿐 아니라 브렉시트에 대한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들로 토론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한 시민은 <왜 미국인들이 트럼프를 놔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 트럼프가 영국에 오지않는 이유는 영국인들이 트럼프를 그냥두지 않을 것을 알기때문>이라며 영국인들의 반트럼프정서를 귀뜸해주기도 했다.


    길을 지나던 노부부는 <우리는 평화와 정의를 노래하는 세계 곳곳의 노래들을 모으고 있다. 코리아에 대한 노래도 있다.>며 <너무 반갑다. 당신들의 투쟁은 매우 정당하다. 힘을 내길 바란다.>며 원정단을 적극 지지했다.


    원정단도 시민들의 열띤 지지에 많은 힘을 받았다.


    <트럼프의 전쟁행각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지금 우리의 투쟁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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