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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 8일새벽까지 트럼프숙소를 포위하며 집중적인 철야시위 전개
  • 정재연기자
    2017.11.08 04:45:29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이 반트럼프반미투쟁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숙소근처에서 트럭연설회와 철야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민중민주당원들은 트럼프가 이땅에서 편히 쉴 수 없게 한다며, 숙소인 그랜드하얏트호텔을 포위하며 7일밤에서 8일새벽까지 집중적인 철야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구호판을 든 당원들은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등에서 시위를 벌이며 시민들이 반트럼프반미투쟁에 떨쳐나설 것을 호소했다. 

    민중민주당서울시당 원다정대변인은 <트럼프는 <너희를 위해 내가 무기를 팔테니 무기를 사라>고 얘기한다. 제재와 압박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전쟁무기 사들이는 것이 전쟁을 준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분단과 전쟁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이 땅에 또다시 전쟁기운이 드리우고 있다. 그것을 문재인대통령이 트럼프와 함께 손잡고 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 꼴을 두 눈 뜨고 볼 수 없다.>고 역설했다.

    원대변인은 아베일본총리가 미국언론으로부터 <트럼프의 충실한 조수이자 전략적 노예상태>라는 혹평을 받은 것에 비유해 <이 나라에서 트럼프를 국빈으로 맞이하는 문재인대통령은 언론과 민중으로부터 <트럼프의 푸들>이라는 말을 들어도 무방하다. 문대통령은 외세에 빌붙어 미국 꽁무니를 쫒으며 우리 민족을 전쟁포화로 들이밀고 있다. 트럼프는 국빈대우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트럼프는 수만명 경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전쟁행각을 벌이려 들어왔다. 지금 이 나라에서 최고 대접을 받으며 노동자들이 땀흘려 건설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두발 뻗고 쉬는 꼴을 두눈 뜨고 볼 수 없다. 그래서 민중민주당은 새벽이 넘어가는 이 시각에도 불을 켜고 얘기하고 있다.>며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반미반트럼프를 외치고 실천에 나서는 것, 그것만이 진정한 반미반트럼프항쟁을 성공적으로 일으키는 것이다. 외세에 빌붙어 전쟁포화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끼리 평화의 길로 공존하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북미평화협정체결로 전쟁국면을 평화국면으로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민중민주당당원들은 미국이 이땅에서 저지른 만행들을 잊을 수 없다며 전쟁책동을 반드시 막아야 우리민족이 살수 있다고 강조했다. 

    8일 새벽 현재 그랜드하얏트호텔과 용산미군기지만이 아니라 미대사관 근처에서도 당원들의 반트럼프, 반미반전 철야시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민중민주당 정당연설회 영상은 아래의 당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정당연설회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07669361589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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