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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 <채은샘·오승철 즉각석방> 정당연설회 개최
  • 정재연기자
    2017.10.18 15:19:48
  • 민중민주당은 17일 오후7시 종로경찰서앞에서 <채은샘·오승철 즉각석방!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트럼프 규탄!> 정당연설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정당한 미대사관진격투쟁 채은샘·오승철 즉각석방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북침전쟁연습 중단 평화협상 시작 등을 촉구하는 연설회를 진행했다.

     

    명창엽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두 동지를 당장 석방하라.>며 종로경찰서가 저지른 폭력적인 연행과정에서 벌어진 집단성추행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창엽위원장은 <온민족을 멸살시킬수있는 3차세계대전에 가까운 전쟁위기정세에서 트럼프의 말도안되는 전쟁위협과 한미연합해상훈련을 중단하라.>고 요구한 청년레지스탕스 두 동지의 주장은 정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사적인 위험요소를 가중시키고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코리아반도에 밀려든 첨단핵무기·핵잠수함·지도부참수작전부대·B-1B폭격기 등을 비난했다.

     

    이 연설회에 참석한 대학생은 <전쟁이 코앞이다.><사드배치한다고해서 이땅 한반도에 평화가 지켜지나.>라고 역설했다. 이 대학생은 <모든 어린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전쟁의 전자도 듣지 못하게할 평화로운 나라 만들어야할 책임감이 있다.>며 주한미군 즉각철수·외세배격·민족공조에 대해 <모두가 한목소리를 낼때 의미가 있다.>고 발언했다.

     

    민중민주당 학생당원은 <이시기에 용감한 투쟁을 펼친 청년레지스탕스 채은샘·오승철회원에게 경의를 표해도 모자라다.><채은샘·오승철 두청년학생들을 당장 석방해라.>고 압박했다. 학생당원은 <오늘도 청년레지스탕스의 정의로운 반트럼프반미투쟁을 아주 폭력적으로 탄압하고 연행을 해갔다.><미국대사관의 쫄병노릇을 하며 민중의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탄압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종로서가 <여성의 몸에 손을 대는등 성추행을 하는건 기본>이라며 <기회주의적이고 폭압적인 종로경찰서는 당장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른 청년학생은 <평화를 향한 투쟁의 힘찬 첫걸음을 시작한 청년레지스탕스 채은샘·오승철회원에게 깊은 경의를 표한다.><청년학생들이 더욱더 앞장서 이땅에 전세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 나서기를 결의한다.>고 말했다. 청년학생은 <종로서는 오늘 평화를 이야기하고 전쟁을 막기위해 행동했던 두 청년을 지금현재 종로서에 잡아가두었다.><아주 폭력적으로 성추행까지 자행하면서 압송해갔다.>고 질타했다. <지금의 전쟁위기는 한반도 동북아를 넘어 전세계로 번져나갈것이며 재래전이 아니라 핵전으로 인류자체를 송두리째 파괴시킬거다.><이 위험천만한 전쟁놀음 벌이고 있는 자가 바로 미대통령 트럼프라는 작자다.>라고 이 학생은 지탄했다.

     

    민중민주당 정당연설회에 함께한 최재봉목사는 <트럼프는 하나님의 뜻 따르는 사람 아닌거 다 안다.><하나님의 뜻은 전쟁을 막는거고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는거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목사는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에 천국이 있다.><여러분은 전쟁을 방지하는 귀한 일을 하고있다는 기쁜 마음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민중민주당정당연설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이어진 <채은샘·오승철석방촉구기도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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