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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 베를린시위
  • 정재연기자
    2017.10.12 17:10:53
  • 민중민주당 독일반미원정단은 11일(현지시간) 베를린 <체크포인트 찰리>와 베를린장벽에서 <반트럼프·반미평화시위>를 전개하고 코리아의 통일을 촉구했다. 동시에 10일밤 남코리아에서 벌어진 미전략폭격기 B-1B편대의 폭격훈련을 강력규탄했다. 
     
    베를린은 분단과 통일의 상징같은 도시다. 2차세계대전후 연합국(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은 독일 전체와 수도 베를린을 분할통치했다. 당시 각 영역에는 베를린장벽이 있었고 <체크포인트 찰리>는 서베를린의 미군관할 국경검문소로 현재 미군과 검문소, 성조기 등을 재현해 미군정기 시절의 잔영이 남아있다.

    원정단은 <체크포인트 찰리>에서 수차례의 트럼프규탄연설과 함께 <북침핵전쟁연습중단>·<트럼프는 21세기 히틀러>·<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퇴진하라>·<미군기지환수>·<사드즉각철거>를 촉구했다. 

    이날도 역시 많은 독일인들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한 독일인은 다가와서 사진을 찍고는 <뒤의 성조기와 전쟁을 반대하는 뒤집어진 성조기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체크포인트 찰리>는 트럼프를 반대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다.>라고 말했다. 한 미국인도 역시 적극적으로 다가와 <가족이 주남미군이다. 모두가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며 원정단을 강력히 지지했다. 

    캐나다인도 <트럼프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말만 많이한다. 트럼프의 뒤에는 그보다 큰 힘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영국인은 <트럼프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며 원정단에게 엄지를 들어올렸다. 또다른 독일인은 <민중민주당 인상적이다. 소식을 받고 싶다.>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했다.

    반미원정단은 <체크포인트 찰리>에 이어 베를린장벽에서 <전쟁반대 평화협정>등의 구호를 들고 1시간동안 시위를 펼쳤다.
     
    원정단이 피시를 들자마자 다가온 독일인은 <남코리아에 방문한적이 있다.>며 <코리아의 정세를 알고있다. 원정단을 정말 지지한다. 코리아가 하루빨리 통일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시위내내 원정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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