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트럼프는 학살자가 되려는가> ... 독일반미원정단 2일차 시위전개
  • 정재연기자
    2017.10.09 20:26:30
  • 민중민주당 독일반미원정단은 8일(현지시간) 뮌헨 마리엔광장에서 2일차 <반트럼프·반미평화시위>를 진행했다. 

    원정단은 전날에 이어 <트럼프는 학살자가 되려는가>·<트럼프 유엔연설 <완전파괴>는 선전포고> 등의 구호를 들며 규탄연설을 수차례 진행했다. 

    원정단은 <미국은 2차세계대전 이후 코리아를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으며 지금 당장이라도 핵충돌 가능성이 있는 정세를 조성하고 있다.>며 <전쟁이 일어나면 온세계가 피해를 입게 된다. 트럼프는 전쟁위기조성을 멈춰라. 트럼프는 전쟁망발을 사죄하라.>고 강력규탄했다.

    마리엔광장을 찾은 수많은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은 반미원정단의 시위를 촬영하거나 직접 시위에 동참하고, SNS에 글을 게시하는 등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 미국인은 <트럼프는 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남코리아의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사드뿐 아니라 모든 무기들이 위험하다. 트럼프를 뽑은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라고 비판했으며,  멕시코인은 <트럼프는 정책에 무지하며 인권을 존중할줄도 모른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중국인은 <트럼프는 히틀러의 부활>이라는 원정단의 말에 공감하며 <독일인친구도 트럼프를 싫어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란인도 <전쟁을 반대한다>며 원정단시위를 지지했다. 

    한 독일인은 <나는 전쟁때문에 레바논에서 독일로 와야했다. 지금 온세계가 전쟁으로 고통받고있다. 코리아사람들 모두가 통일을 원하지 않는가. 반드시 됐으면 한다.>고, 러시아인도 <트럼프는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트위터에서의 막말을 그만해야한다. 코리아통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원정단은 시위를 통해 유럽을 넘어 전세계 민중의 반트럼프·반미감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독1008-01.jpg


    독1008-02.jpg


    독1008-03.jpg


    독1008-04.jpg


    독1008-05.jpg


    독1008-06.jpg


    독1008-07.jpg


    독1008-08.jpg


    독1008-09.jpg


    독1008-10.jpg


    독1008-11.jpg


    독1008-12.jpg


    독1008-13.jpg


    독1008-14.jpg


    독1008-15.jpg


    독1008-16.jpg


    독1008-17.jpg


    독1008-18.jpg




정재연기자 2017.10.23
정재연기자 2017.10.22
정재연기자 2017.10.22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21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9
정재연기자 2017.10.18
정재연기자 2017.10.18
정재연기자 2017.10.18
정재연기자 2017.10.18
정재연기자 2017.10.18
정재연기자 2017.10.17
정재연기자 2017.10.17
정재연기자 2017.10.16
정재연기자 2017.10.16
정재연기자 2017.10.16
정재연기자 2017.10.16
정재연기자 2017.10.16
정재연기자 2017.10.15
정재연기자 2017.10.15
정재연기자 2017.10.15
21세기민족일보 2017.10.15
21세기민족일보 2017.10.15
정재연기자 2017.10.15
정재연기자 2017.10.14
정재연기자 2017.10.14
정재연기자 2017.10.14
정재연기자 2017.10.14
정재연기자 2017.10.13
정재연기자 2017.10.13
정재연기자 2017.10.13
정재연기자 2017.10.13
정재연기자 2017.10.13
정재연기자 2017.10.12
정재연기자 2017.10.12
정재연기자 2017.10.12
정재연기자 2017.10.12
정재연기자 2017.10.11
정재연기자 2017.10.11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