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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평화원정단, 백악관앞 <긴급60시간노숙단식농성> 돌입
  • 정재연기자
    2017.09.29 14:13:23
  • 5차민중민주당미국평화원정단은 27일 낮12(현지시간)부터 미국 백악관앞에서 <무조건 전쟁반대! 평화협상촉구!> 긴급60시간노숙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평화원정단은 <트럼프는 막말 공식사과하고 미군은 당장 남코리아를 떠나라!>고 촉구했다.

     

    원정단은 <무조건 전쟁반대! 즉각 평화협상!><사드철거! 평화협상!> 손피씨를 들고 <사드즉각철거!><북미평화협정체결!><미국기지 환수!> 등을 주장했다.

     

    관광객들은 원정단의 노숙단식농성에 공감하며 사진을 함께 찍었다.

     

    한 동포는 <평화협상은 당연한 얘기다.>면서 <당신들 얘기에 공감한다.>는 지지의 말을 남겼다.

     

    평화원정단은 지지와 성원을 표시한 관광객들에게 <미국이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거둬들이고 당장 북과 평화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널리 알렸다.

     

    덧붙여 트럼프미대통령의 공식사과 주남미군 철군 사드배치 철회 등을 강조했다.

           

    60시간노숙단식농성 미국평화원정단장은 2819(현지시간) 백악관앞에서 민중민주당 대변인실논평을 대독했다.

     

    다음은 대변인실논평 전문이다.

     

     [대변인실논평 141]

    트럼프는 막말 공식사과하고 미군은 당장 남코리아를 떠나라!

     

    25일 샌더스 미백악관대변인은 북에 선전포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 선전포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용호북외무상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연이은 도발을 명백한 선전포고로 간주했다. 반면 백악관수뇌부들은 선전포고가 아니라며 극구 부인했다. 그러나 동시에 미국방부는 B-1B비행을 포함한 모든 옵션을 사용하겠다며 백악관과 반대되는 입장을 밝혔다. 맥마스터백악관국가안보보좌관도 전쟁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과연 미국은 선전포고를 하지않은 것인가.

     

    2. 트럼프미대통령의 입이 전쟁을 부르고 있다. 유엔총회연설에서 전대미문의 <완전파괴>망발을 하는가 하면, 트위터로까지 북을 겨냥해 <오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이는 B-1B전략폭격기가 북침공격연습을 벌인 직후에 나온 발언이라 실로 심각하다. 이것이 이외무상의 <선전포고>발언의 배경이다. 그 기자회견문에 나온 미전략폭격기들을 영공밖에서도 떨어뜨려버리겠다는 대목이 이를 뒷받침한다.

     

    3. 트럼프의 입과 백악관의 말들이 한반도를 6.25전쟁전야로 만들고 있다. 우리민족에게 남과 북, 각각 250만씩 총 500만의 학살이 벌어진 치명적 비극을 오늘 되풀이하려 한다. 아니 이제는 핵과 미사일이 동원되며 8000만 우리민족자체가 절멸될 수도 있고 그와 동시에 미본토와 주변나라들도 유사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미증유의 재난이다. 우리는 이 인류사적인 위기의 근원이 다름아닌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에 있음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한다. 트럼프는 막말을 공식사과하고 미군은 즉각 사드 가지고 남코리아를 떠나야 한다.

     

    미국은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거둬들이고 당장 북과 평화협상을 시작하라.

     

    2017928일 미백악관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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