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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미대중투쟁이 필요한 시기> ... 김포에서 토크콘서트 열려
  • 정재연기자
    2017.09.29 05:57:06
  •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평화대장정단은 대구에 이어 28일 김포를 방문해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0일 평택을 시작으로 전개되고 있는 평화대장정은 김포에서의 활동으로 15차를 맞게 됐다. 

    토크콘서트 사회자로는 김포민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김대훈집행위원장이 나섰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평협(평화협정운동본부)와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의 반전반미투쟁영상이 상영됐다. 

    평화대장정단장인 이적평협상임대표는 평협의 투쟁영상에 설명하면서 <1차부터 4차까지 미대사관진격투쟁을 생각하고 진행했다. 목사2명, 일반인2명 등 4명이 했다. 그런데 경찰은 우리를 연행하지 않더라.>고 전했다. 

    지난 11일 평협은 <평화협정 체결하라!>·<사드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문재인대통령은 사드철회 선언하라> 구호를 외치며 미대사관을 진격한 바 있다. 

    민중민주당 양고은전대변은  <우리당은 8월부터 지금까지 반전반미투쟁을 벌이고 있다. 올해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을지프리덤가디언북침전쟁연습이 끝나도 위기가 격화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영상에 대해 설명하고, <반미대중투쟁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이적단장은 14차에 이르는 평화대장정에 대해 말했다. 

    이적단장은 특히 미군기지가 있는 오산평택, 군산에서의 활동을 전하면서 <일본군위안부 문제 심각하다. 그런데 그 문제가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기지촌문제인데 이문제 크게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 

    양고은전대변인은 격화되고 있는 정세를 설명하면서 <북이 괌도포위사격을 언급하기도 했지만, 괌주민들이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1898년 미국의 식민지가 된 괌은 전 세계적으로 남아있는 17개 식민지중의 하나다. 

    양전대변인은 평화대장정을 하는 이유에 대해 <반미반전이 본질적인 투쟁이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북미평화협정체결을 통해 동북아평화보장체제가 만들어지고 남북이 통일로 나아가는 길로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보세력, 통일운동세력이 해야할 역할은 반미반전투쟁을 높은 수준에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핵과 유엔상임이사국과의 관계 등 국제정세와 북미대결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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