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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청년위원회 <평화·통일을 위한 구국운동에 앞장설 것>
  • 정재연기자
    2017.09.06 04:18:44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청년위원회()4<민중민주당 청년당원들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구국운동에 앞장서 투쟁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청년위원회()는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은 천길나락으로 떨어진 우리 청년들의 삶을 건져내기 위한 주동적 조치이기에 우리 청년당원들은 당명변경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북이 3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라는 초강경조치를 취해 전쟁으로 줄달음치고 있는 정세가 극단적으로 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직 북미평화협정체결만이 이 반복되는 위험천만한 전쟁정세를 근본에서 종식시킬 수 있다며 언제나 구국운동의 선봉에 선 우리 청년들이 이 반전반미반일투쟁에서도 앞장에서 굴함없이 힘차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민중민주당 청년당원들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구국운동에 앞장서 투쟁할 것이다

     

    낡은 악폐들을 청산하여 참된 민의 복지를 실현하는 것은 청년을 위한 시책이다. 이처럼 환수복지당은 청년들을 위한 당으로 태어났다. 박근혜의 파쇼적 탄압속에 창당한 환수복지당은 적극적인 실천으로 촛불항쟁의 맨 선두에 섰고 그 실천투쟁에서 청년당원들의 선봉적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자주통일은 민의 복지를 실현하는 전제다. <헬조선>을 살아가는 <N포세대> 청년들을 구원하기 위한 민의 복지는 구조적인 분단악폐의 청산 없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오늘의 엄혹한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자주 없이는 민주도 민생도 없다. 그에 따라 환수복지당은 815일 확대대표단회의를 개최해 민중민주당으로 당명변경을 결의했다.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은 악폐청산과 민의 복지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겠다는 선언이며, 전쟁위기로 인해 벼랑에 선 민족·민중의 운명을 구원하고 천길나락으로 떨어진 우리 청년들의 삶을 건져내기 위한 주동적 조치이다. 이에 우리 청년당원들은 당명변경을 적극 지지한다. 아울러 당명변경취지에 걸맞게 반전반미반일투쟁을 더욱 힘있게 펼쳐 구국운동의 새 역사를 개척해나갈 결의를 표명한다.

     

    한반도정세는 전쟁으로 줄달음치고 있다. 해마다 8월이면 을지프리덤가디언북침핵전쟁연습으로 인해 긴장이 격화되는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실로 엄중한 상황이다. 전쟁전 주고받던 말폭탄은 전쟁연습시작과 함께 서로간 무력시위로 격화됐다. F-35스텔스전투기편대와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이용해 핵타격훈련을 벌인 한미일3국은 을지연습이 연례적이거나 방어적이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고, 그에 맞선 북은 25일 동해상에 미확인물체를, 29일에는 일본열도상공을 관통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맞불을 놓았다. 그리고 마침내 3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라는 초강경조치를 취해 정세가 극단적으로 격화되고 있다.

     

    민중민주당 한명희대표동지가 7일간 노숙단식투쟁으로, 지영철당원이 11일간 옥중단식투쟁으로 반전반미반일투쟁으로 궐기해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명희대표동지와 지영철당원의 호소 따라 우리 민중민주당 전체당원들은 11일간의 긴급행동을 비롯해 밤낮없이 투쟁을 전개했다. 미국·영국·일본오키나와·키프러스 등 해외 주요거점에서 벌어지는 반전반미반일투쟁에도 당당히 청년들이 앞장에 서있다. 실효도 없이 북만 자극하는 제재논의를 중단하고 트럼프정부와 문재인정부는 즉각 북과 대화하며 평화협상에 나서야 한다. 오직 북미평화협정체결만이 이 반복되는 위험천만한 전쟁정세를 근본에서 종식시킬 수 있다. 언제나 구국운동의 선봉에 선 우리 청년들이 이 반전반미반일투쟁에서도 앞장에서 굴함없이 힘차게 싸워나갈 것이다.

     

    201794

    민중민주당 청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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