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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서울시당 <당명개정결정 지지> ... 반전반미반일투쟁에 진력
  • 정재연기자
    2017.09.06 03:51:53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서울시당은 4일 성명 <역사적인 당명개정결정을 지지하며 당면해서 반전반미반일투쟁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설 것이다>를 발표했다.

     

    서울시당은 환수복지당의 815일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결의를 적극 지지하며 평화정세로 전환 북미평화협정 체결 사드가지고 미군떠나는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계속 힘차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이야말로 대화·협상으로 평화국면을 조성할 때라며 한명희당대표의 노숙단식투쟁에 호응해서 지영철당원 옥중단식투쟁 △11일긴급행동 미국·영국·일본오키나와·키프러스에서 반전반미투쟁과 평화수호투쟁을 전개했다고 강조했다.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100일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서울시당은 역사적인 당명개정결정을 지지하며 당면해서 반전반미반일투쟁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설 것이다

     

    환수복지당은 815일 조국의 광복일에 확대대표단회의를 열고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을 결의했다. 우리당은 201411월 박근혜퇴진투쟁속에서 창당했고 항쟁을 추동하며 민중과 함께 투쟁해왔다. 악폐청산과 민주주의실현을 위한 헌신적인 투쟁은 창당 1년도 안돼 투쟁하는 민중들 속에 뿌리박게 된 원동력이다. 환수복지당이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결정에는 민생에 기초해 민권을 딛고 자주통일로 나아가야 한다는 당원들의 요구와 시대적 사명이 반영돼 있다. 서울시당은 8.15당명개정결정을 적극 지지한다.

     

    오늘 한반도는 백척간두의 가장 심각한 전쟁위기상태에 놓여있다. 북침핵전쟁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 벌어지면서 F-35스텔스전투기와 B-1B핵전략폭격기 편대가 날아오며 한미일3각군사동맹이 전례없이 강화되자 북도 괌도포위사격경고와 ICBM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벌이며 최강으로 맞서고 있다. 이에 문재인정부는 촛불항쟁으로 집권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외세를 추종하는 길로 나아가고 있다.

     

    지난달 유엔안보리는 지난달 대북제재결의안 2371호를 채택했다. 그러나 이 조치는 북으로 하여금 ICBM을 발사시험하고 그 장착용수소탄시험까지 완료하게 만들었다. 북을 상대로 한 제재결의란 북의 핵미사일력만 강화시킬 뿐이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만 최고조로 끌어올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만 만들 뿐이다. 미국과 문재인정부는 이미 파산난 대북 적대시정책, 고립압살정책을 전환할 때가 지났다. 지금이야말로 대화와 협상으로 평화국면을 조성할 때다.

     

    우리당 한명희대표동지가 노숙단식투쟁을 통해 전당원과 국민들에게 반전반미반일투쟁에 떨쳐나설 것을 호소했다. 을지연습기간 11일 내내 지영철동지가 옥중단식투쟁으로 이 호소를 이어나갔다. 민중민주당은 11일긴급행동을 벌였으며 미국과 영국, 일본오키나와와 키프러스에서 반전반미투쟁, 평화수호투쟁을 전개했다.

     

    서울시당은 한국의 심장부에서 활동하는 만큼 당의 과업을 실천하는데서 언제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는 반전반미반일투쟁과, 민의를 대변하는 민중민주당의 새정치 또한 서울시당이 기둥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당면해서 전쟁정세를 평화정세로 전환하기 위해, 북침전쟁연습을 중단시키고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는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계속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201794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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