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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여성위원회 <평화·통일의 새세상 앞당기자>
  • 정재연기자
    2017.09.05 08:46:23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여성위원회()4<민중민주당과 여성위원회가 앞장에서 평화와 통일의 새세상 앞당기자>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위원회()은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개칭을 열렬히 지지하며 반전반미반일투쟁과 대북제재반대투쟁에 떨쳐나서겠다고 밝혔다.

     

    한명희대표동지의 단식노숙농성 지영철동지의 단식옥중농성 전국에서 반전반미반일투쟁 미국·영국·일본오키나와·키프러스에서의 반전평화활동 등을 거론하며 미군·전쟁위기없는 민중주권실현세상을 앞당기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을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민중민주당과 여성위원회가 앞장에서 평화와 통일의 새세상 앞당기자

    -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개칭을 열렬히 지지하며

     

    민중의 생존권이 파탄났다. 가계부채1360·헬조선·자살공화국 등 수많은 오명이 파탄난 민생을 대변한다. 더욱이 우리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23중의 착취와 억압을 당하고 있다. 민생문제는 반드시 풀어야 할 우선과제이고 시급한 문제이기에 우리당은 환수복지의 이념밑에 민생문제해결과 민주주의실현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해왔다. 그러나 현정세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넘어 반전반미반일투쟁과 대북제재반대투쟁에 떨쳐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전쟁은 모든 것을 삼켜버린다. 민생문제해결을 위해 제아무리 땀 흘려도 전쟁이 나면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간다. 더욱이 핵전쟁은 이땅에서 나고 자란 모든 생명을 재생불가능하게 파괴해버린다. 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여성과 아이들이 입게 된다. 일본군성노예문제가 보여주듯 전쟁은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망쳐놓고 만다. 시시각각 핵전쟁위협을 불러오는 국제깡패 미국에 북이 강 대 강으로 맞서고 있다. 전쟁연습에 단계적으로 대응수위를 높이던 북은 3ICBM장착용 수소탄시험이라는 초강수를 날렸다. 한미일3국은 대북제재를 비롯한 최고수준의 응징방안마련에 골몰함으로써 강대강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한반도의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켜내고자 민중민주당 한명희대표동지가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직전에 7일간 노숙단식투쟁을 벌였다.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기간에는 지영철동지가 11일간 옥중단식투쟁을 전개했다. 한명희대표동지와 지영철동지의 헌신적인 투쟁을 본받아 우리당원들은 전국 곳곳에서 전쟁을 반대하고 미국을 반대하는, 나아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음모를 저지하고 문재인정부의 호전적인 말과 행동을 반대하는 실천투쟁을 비상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미국·영국·일본오키나와·키프러스 등에 당평화원정단 또는 당대표단을 파견하여 반전반미반일투쟁의 국제연대를 힘있게 펼치고 있다.

    우리당은 8.15확대대표단회의를 통해 민생민권투쟁과 자주통일을 더 높은 수준으로 벌여내기 위해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개정을 결정했다. 여성위원회() 소속 모든 당원들은 이 결정을 열렬히 지지하며 민중민주당의 비약을 위해 더 힘껏 실천해나갈 것이다. 민중민주당여성위원회()는 평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미군 없고 전쟁위기 없는, 민중주권이 실현되는 세상을 앞당기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대북제재 반대! 평화협정 체결!

    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 매국적한일합의·한일군사정보협정 폐기!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201794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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