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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민주당대구시·경북도당 <성주를 한점의 불씨로 만들 것이다>
  • 정재연기자
    2017.09.05 08:27:42
  •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구시당·경북도당준비위원회는 4<성주를 반전반미반일투쟁을 위한 한점의 불씨로 만들 것이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구시당·경북도당()815일 이뤄진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에 대해 <새세상건설의 의지를 모은 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드배치로 인해 성주는 주요타깃이 됐으며 북침전쟁연습에 북이 수소탄시험으로 대응함으로써 현상황은 일촉즉발의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한명희대표동지와 지영철동지의 실천적 모범따라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것이며 당면해서 대구경북지역당원들의 선봉투쟁으로 성주를 한점의 불씨로 만들어 반전반미반일투쟁의 전국화를 이루어낼 것이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성주를 반전반미반일투쟁을 위한 한점의 불씨로 만들 것이다
    -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개정을 적극 지지하며


    한국사회는 내우외환에 직면해있다. 안으로는 가계부채 1360조의 수렁에 빠졌고 밖으로는 미국의 전쟁책동으로 인해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화약고가 돼버렸다. 바야흐로 정세는 전쟁연습으로 인해 야기된 전쟁위기를 극복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8월15일 이뤄진 민중민주당으로의 당명변경은 이러한 정세변화를 반영하며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는 정의로운 결의다. 우리 대구경북지역당원들은 새세상 건설의 의지를 모은 당명변경을 적극 지지한다.


    현재 민중들은 생존 자체가 위험하다. 경제위기로 인한 민생파탄보다 더 민중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바로 미국의 전쟁연습이다. 한반도는 1953년이래 정전중이기 때문에 전쟁연습과 전쟁은 동의어나 다름없다. 박근혜를 탄핵한 촛불민심은 전쟁반대·미국반대·한일정보보호협정반대·외세공조반대 나아가 대북제재를 반대하며 투쟁하고 있다. 대북제재의 끝은 전쟁이다. 한미일3국이 벌이는 대북제재는 불난집에 기름을 붓는 가장 위험한 판단착오다.


    전쟁이 날 경우 한반도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겠지만 대구경북지역은 특히 위험에 처할 수밖에 없다. 성주가 사드배치로 인해 평택과 더불어 미군의 양대 군사거점이 된 만큼 주요타격목표로 되기 때문이다. 북침전쟁연습에 북이 수소탄시험으로 대응함으로써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상황이 됐다. 대구·경북지역은 원래 정의에 민감하고 반미열기가 뜨거웠던 곳이다. 1946년 10월인민항쟁의 불길이 바로 대구경북지역에서 타올랐음을 우리는 기억한다. 지금이야말로 당시의 정신을 되살려 제재반대·전쟁반대·미국반대투쟁 떨쳐나서야 한다.


    민중민주당 한명희대표동지가 노숙단식투쟁으로 전쟁연습을 막아내고 평화와 통일로의 진격로를 힘있게 개척했다. 대구경북지역당원들은 하루가 다르게 고조되는 전쟁위기 속에서 한줄기 평화의 빛을 만들어낸 한명희대표동지의 헌신적 투쟁에 경의를 표한다. 또한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기간에 영웅적인 옥중단식투쟁을 전개한 지영철동지의 불같은 투쟁의지도 우리 심장속에 살아있다. 우리는 한명희대표동지와 지영철동지의 실천적 모범따라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것이다. 당면해서 대구경북지역당원들의 선봉투쟁으로 성주를 한점의 불씨로 만들어 반전반미반일투쟁의 전국화를 이루어낼 것이다.


    2017년 9월4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구·경북위원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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