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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싸워나간다면 꼭 이뤄질 것> ... 5차미국평화원정단 11일째
  • 정재연기자
    2017.09.02 13:53:37
  • 미국평화원정 11일째인 30일(현지시간) 원정단은 백악관앞에서 UFG전쟁연습반대·북미평화협정체결촉구 반미반전평화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앞서 백악관앞 반전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필리포스를 찾아갔다. 거기서 1인미디어를 운영하고있다는 한 남성을 만났다. 그는 <불과 작년만 해도 박근혜퇴진을 외치는 사람은 원정단밖에 없었다>며 악수를 건넸다. 이어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가졌다. 그러나 보라. 지금 코리아 민중은 박근혜를 퇴진시켰다. 코리아의 통일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계속 싸워나간다면 꼭 이뤄질 것이다>라며 코리아의 통일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남성은 원정단에게 <이 시위를 왜 하고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남코리아에 미군기지가 50개가 넘는다. 그것도 모자라 아무 효용도 없고 인체에 해만 끼치는 사드까지 들고 왔다. 미군은 사드를 들고 나가야된다>라고 설명하자 그는 맞다며 <미군은 전세계 곳곳에 주둔하며 마치 자기들이 경찰국인양 행동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것을 구실로 다른 많은 나라들을 침략하는 것이다>라고 하며 원정단의 구호에 크게 동의했다.
        
    이날 원정단의 구호판에 의구심을 던지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중 미국으로 이민왔다던 여성은 <미군이 철수하면 북에 대항해서 남을 지켜줄 사람이 없어지는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북에 대항해서 남을 지켜줄 필요는 없다. 북이 미사일을 쏘고 무력시위를 하는 것은 미국이 매번 협정을 어기고 남에 계속 주둔해있기 떄문이다>라고 설명하자. 여성은 <그렇냐. 아직 이해는 잘 가지 않지만 한국 사람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는 마음은 크다. 우리나라가 더 잘살고 강대해졌으면 좋겠다. 고생이 많다>며 말을 전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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