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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주범은 박근혜>
  • 송재호기자
    2018.01.14 20:17:35
  • 13일 북 조선중앙통신은 민주조선의 논평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주범>을 게재했다.

    논평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을 고안해낸 인물로 주목된 것은 <자유한국당>소속의 <국회>의원 최경환>이라며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에 관여한 공범자들의 진술과 조사과정에 그 혐의가 최경환에게로 쏠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경환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에서 송사리에 불과하다.>며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을 권력으로 강박한 주범은 다름 아닌 박근혜역도>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드러나는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내막은 남조선 각계층의 반보수감정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으며 연초부터 보수적페청산투쟁에 세찬 불을 지피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주범 

    13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주범》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요즘 남조선에서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을 고안해낸자가 누구인가 하는데로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남조선신문 《국민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을 고안해낸 인물로 주목된것은 《자유한국당》소속의 《국회》의원 최경환이라고 한다.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에 관여한 공범자들의 진술과 조사과정에 그 혐의가 최경환에게로 쏠리고있기때문이다.
    《자유한국당》내의 친박계거두인 최경환은 과거에 오래동안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해왔으며 남조선예산운용과정과 그 허점도 뻔드름히 아는 인물이라고 한다.박근혜집권시기에는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해먹으며 남조선예산을 좌우지하기도 했다.
    그러한 최경환은 정치에는 문외한이면서도 늘쌍 사치하고 변태적인 몸치장에 온 신경을 도사리고있는 박근혜역도의 치부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왼심을 써왔다. 
    심지어 기생충같은 박근혜년의 부화타락한 생활을 충족시키기 위해 《요청》의 명목으로 괴뢰정보원의 특수활동비에도 먼저 손을 대려고 한 범죄자가 바로 최경환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정보원측이 자기의 《요청》을 거절하자 밸이 뒤집힌 최경환은 돈나올 구멍만을 찾고있는 박근혜년을 꼬드겼다. 돈이라면 오금을 못쓰는 박근혜역도가 정보원의 특수활동비에 대해 쏙닥질하는 최경환의 말을 흘려들을리 만무한것이다.
    즉시 청와대비서관이 정보원에 막대한 특수활동비를 고정적으로 《상납》하라는 박근혜의 지시를 하달했다.당시 정보원장은 청와대안방주인의 치마바람에 놀아나는 작자라 청와대가 요구하는 숱한 특수활동비를 군말없이 다달이 섬겨바쳤다고 한다.
    그 다음번 정보원장들부터는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제공하는것이 관례처럼 되였다. 최경환이 청와대로 흘러드는 정보원특수활동비의 일부를 도중에서 가로챘다는것이 조사과정에 확증되였다.
    더우기 청와대와 정보원사이에 거간질을 하며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데 재미를 본 최경환은 그후 청와대에 바치는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두배로 늘구기 위한 막후공작에도 적극 관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자기의 범죄행위를 완강히 부인하다 못해 《만일 사실이라면 동대구역앞에서 할복하겠다.》고 너스레를 피운것이 최경환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것처럼 아무리 요술을 부리고 발뺌하려고 해도 최경환이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최경환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에서 송사리에 불과하다.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을 권력으로 강박한 주범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이다.
    《유신정권》시기에 외부와 담을 쌓고 청와대뒤골방에서 독수공방하며 본것이라고는 중앙정보부를 통한 《정보정치》,파쑈통치에 매달린 독재자의 수법뿐인 박근혜년만이 그 누구도 감히 생각할수 없는 엄청난 범죄적모략을 꾸밀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막대한 돈을 물쓰듯 한 박근혜역도의 타락한 생활은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이 누구의 고안품인가를 웅변으로 확증해주고있다.때문에 남조선 각계층도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주범은 명백히 박근혜역도라고 하면서 가장 중한 형벌을 내릴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드러나는 정보원특수활동비제공사건의 내막은 남조선 각계층의 반보수감정을 더욱 고조시키고있으며 년초부터 보수적페청산투쟁에 세찬 불을 지피게 하고있다.


송재호기자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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