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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오직 자력자강>
  • 송재호기자
    2018.01.12 11:05:10
  • 노동신문은 11<자력자강이 제일>에서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며 <지난해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천만군민이 다시한번 실천으로 확증한 고귀한 진리이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신의주초물생산협동조합 황해제철련합기업소 흥주청년2호발전소 등의 현지지도에서 자력자강을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자력자강이 제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 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어느해 신의주초물생산협동조합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 자그마한 조합에서 생산한 초물모자를 몸소 써보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자기의것을 적극 리용하고 빛내이는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요구되는 제품을 다른 나라의 원료가 아니라 우리 나라에 흔한 왕골, 강냉이오사리를 비롯한 지방자재와 농부산물을 가지고 맵시있고 쓸모있게 만들어낸것을 보시고 이곳 일군들이 소문없이 큰일을 하였다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사색하고 실천하는 이런 충복들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들이라고 하시였다. 

    언제인가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 한 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인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공업 및 식료제품들을 만든것을 보아주시면서 일군들에게 자력갱생하여 이처럼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며 혁명하는 사람들의 강한 생활력을 보여주는것이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어디를 찾으시여도 자력갱생한것이라면 높이 평가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주시고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시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던 그날 새로 건설한 전기로앞에서 용해공들의 작업모습을 오래도록 보아주시며 우리 장군님 얼마나 만족해하시였던가. 

    황철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짧은 기간에 능률적인 전기로를 일떠세우고 질좋은 쇠물을 꽝꽝 쏟아내고있는것은 큰 성과라고 하시면서 이 귀중한 성과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구호인 자력갱생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는 열쇠이며 우리 민족을 영원히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필승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교시하신 위대한 장군님. 

    새로 건설된 흥주청년2호발전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는 시종 환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강계시민들이 자력으로 건설한 흥주청년2호발전소는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연길폭탄의 력사를 배우며 성장해온 우리 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자력갱생의 산물이라고 높이 평가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그이의 이런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강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이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던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강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백배로 강해졌다.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지난해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천만군민이 다시한번 실천으로 확증한 고귀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것이다. 


송재호기자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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