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이 <꾸드스(예루살렘)는 흥정물로 될수 없다고 주장>을 보도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팔레스티나대통령대변인이 3일 콤뮤니케를 발표하여 미국의 위협책동을 단호히 배격하였다.>고 지적했다.


또 <평화회담과 진정한 평화는 합법적인 기초우에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와 유엔총회의 해당 원칙들을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 지역이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질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꾸드스는 흥정물로 될수 없다고 주장


팔레스티나대통령 대변인이 일 콤뮤니케를 발표하여 미국의 위협책동을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평화회담에 나오지 않는 경우 팔레스티나에 대한 재정원조를 자를것이라고 위협한것과 관련하여 꾸드스는 금전으로 팔고살수 없으며 거래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회담과 진정한 평화는 합법적인 기초우에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와 유엔총회의 해당 원칙들을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 지역이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질수 있다고 경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