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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사설 <올해는 새로운 승리의 해>
  • 송재호기자
    2018.01.07 16:15:14
  • 노동신문은 6일 사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하자>를 게재했다.

     

    사설은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전당· 전군·전민이 총동원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야 할 보람찬 투쟁의 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해 2018년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하자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야 할 보람찬 투쟁의 해이다.새해 2018년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승리는 미래를 락관하며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 인민에게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우리의 필승불패의 사상정신적무기는 혁명적락관이다.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비결도,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열쇠도 전체 군대와 인민이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데 있다. 

    지금 2017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새해전투에 진입한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공장과 협동벌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과학기술로 우리 당을 받들고 조국을 떠메고나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과학연구사업과 학습을 정력적으로 해나가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이 간직되여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락관은 최강의 힘을 가진것으로 하여 더욱 억세여진 사상감정이다.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우리 식 사회주의는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무한대한 자강력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사회주의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백승의 위력은 조국과 혁명앞에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였던 지난해의 사변적인 나날들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사상 최악의 난관속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 단독으로 맞서싸우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한것은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침략자들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주체의 핵강국의 기상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락관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실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약동하는 힘이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이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생존을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과감히 뚫고나가는 영웅적투쟁속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국가는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으며 날로 승승장구한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가 빛발치는 주체적인 혁명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은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길을 밝힌 휘황한 등대였고 세련된 령도예술은 천만군민의 정신력과 나라의 모든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으며 강인담대한 배짱과 희생적인 헌신은 세계를 놀래우는 민족사적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무서울것도 두려울것도 없으며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것이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철석의 신념이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당에 대한 억척의 믿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제일 두려워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원쑤들이 최후발악할수록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억세게 싸워나감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의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사회주의길은 우리 인민이 자기의 자주적삶을 지키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울수 있는 유일한 진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다그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남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실현할수 없는 력사적대업을 이룩하며 질풍같이 전진해왔다. 

    우리는 위대한 당이 이끄는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철리를 뼈속깊이 새기고 사회주의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견결한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적인 조직생활과 실천활동을 통하여, 부단한 자체수양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쳐야 한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이다.우리는 당중앙위원회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당과 인민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전당이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고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에서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한몸바쳐 싸워나가야 한다.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며 일편단심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순결하고 뜨거운 지향을 가로막고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당사상전선에서 원쑤들에게는 철추를 내리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필승의 신심을 주는 사상의 미싸일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삼고 올해의 총진군에서 끊임없는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지난해의 투쟁은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우리는 자력갱생의 위력, 과학기술의 힘으로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비약적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구현하여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며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일군들의 치밀한 작전과 완강한 실천력, 혁명적인 일본새는 전투승리의 근본담보이다.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지침으로 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일신시키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관철을 위한 작전과 조직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어야 한다.혁신적인 안목과 왕성한 일욕심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당의 의도에 맞게 사상전을 드세게 벌려 온 나라에 혁명열, 투쟁열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뼈에 새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누구나 당의 사상과 령도를 신념과 의리로 받들며 사회주의조국수호와 부강조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애국충정의 불길,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새 세대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한 혁명의 계승자,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송재호기자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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