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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논평 <<특수임무려단>의 본질>
  • 송재호기자
    2017.12.09 21:49:50
  • 9일 노동신문은 논평 <부나비처럼 타죽게 될것이다>에서 <얼마전 괴뢰군부가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수행할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편성은 우리에 대한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며 <남조선당국자들이 입으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념불처럼 외워대지만 속에는 시퍼런 칼을 품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며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황한 《참수작전》에 대해 떠들며 군사적대결에 광분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참혹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부나비처럼 타죽게 될것이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자위적핵억제력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제정신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가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수행할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특수임무려단》은 악명높은 미해군특수부대인 《네이비 씰》을 본딴것으로서 괴뢰특수전사령부산하 1개 려단을 1 000여명규모로 늘이고 특수작전용살인장비들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조직되였다고 한다.

    지금 괴뢰들은 《특수임무려단》이 《3축타격체계의 핵심전력》이라느니, 《핵 및 대량살상무기사용징후 등을 포착》하면 즉시 《참수작전》을 실행할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는 한편 다음해예산에 《특수임무려단》과 관련한 수천만US$의 막대한 자금을 새로 배정한다, 본격적인 실전훈련에 진입한다 어쩐다 하며 광기를 올리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편성은 우리에 대한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괴뢰들은 지난해부터 《핵, 미싸일위협》에서 벗어나려면 그 누구의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줴치면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2019년까지 내올것을 계획하고 추진해왔다.그런데 괴뢰호전광들은 그 시기를 2년이나 앞당겨 《특수임무려단》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괴뢰들의 이 무분별한 범죄적도발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감히 《참수작전》이니, 《전쟁지휘부제거》니 하고 떠들어대며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는 괴뢰불망나니들을 가차없이 징벌하고 치떨리는 죄악의 대가를 백배, 천배로 받아내고야말려는것이 천만군민의 단호한 의지이다.

    이번에 괴뢰들이 《특수임무려단》을 편성하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동족압살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쳐날뛰는 반역무리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그대로 드러내보여주고있다.

    그것은 《동까모》사건과 생화학테로음모를 비롯하여 집권 전기간 우리를 반대하는 특대형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망동이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과거 보수《정권》도 감히 꾸며내지 못한 극악한 전문살인악당부대까지 조작해낸 괴뢰호전광들의 죄악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천하역적짓이 아닐수 없다.드러난 사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입으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념불처럼 외워대지만 속에는 시퍼런 칼을 품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엄하게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이 어리석은 움직임을 보이는 즉시 된맛을 보여줄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특수임무려단》의 송사리들이 평양에 가봐야 최정예무력에 의해 처참하게 몰살당할것이라고 조소하면서 그러한 음모는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가게 될뿐이라고 우려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르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제 죽을지 모르고 날뛰는 괴뢰들이 가소롭다.

    상전인 미국도 주체의 핵강국의 위력앞에 기가 질려 쩔쩔매는 판에 한갖 괴뢰들따위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들까불고있는것이야말로 죽지 못해 몸살을 앓는 얼빠진 망동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황한 《참수작전》에 대해 떠들며 군사적대결에 광분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참혹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송재호기자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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