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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화성-15>형>
  • 송재호기자
    2017.12.09 21:42:50
  • 9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강위력한 억제력>을 게재했다.


    기사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명실공히 우리 식의 무기체계로서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며 <아직까지 저들의 땅에 포탄 한발 떨어진적이 없다고 호언장담하던 미국은 정의로운 조선인민으로부터 큼직한 《선물보따리》를 받아안게 되였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본토전역을 사정권에 둔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다.>면서 <우리의 핵억제력은 철두철미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국주의를 겨냥한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사명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강위력한 억제력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커다란 환희속에 경축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심과 기상은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지난 11월 29일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더 높이 올려세운 위대한 힘이 탄생한 날, 제국주의의 침략과 핵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위대한 대승리의 날로 되였다.

    이 민족사적대경사, 세계사적사변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더욱 절감하게 되였으며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미국과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 지역의 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길은 오직 자기의 힘을 천백배로 강화하는 길뿐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입니다.》

    우리의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우리의 핵무력건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횡포한 압박과 군사정치적공갈을 완전히 끝장내기 위한 가장 정당한 전략적선택이다.

    날강도 미국이 야만적인 핵공갈정책에 매달리며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으려고 발광해온지도 장장 수십년을 헤아린다.

    조선반도를 아시아침략의 발판으로 여기고있는 미국은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여왔다.

    최근 백악관의 미치광이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고 뇌까리다 못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에 대해 거리낌없이 지껄여댄것은 미제야말로 저들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치떨리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침략세력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이든, 지구상 어디에 있든 침략의 본거지들을 순식간에 불마당질해버릴수 있는 믿음직한 전쟁억제력만 가지면 두려울것이 없다.

    우리는 올해에만도 불사신의 힘으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왔다.

    이번에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단행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충실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조선인민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명실공히 우리 식의 무기체계로서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기동성과 명중성이 보장된 이런 강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를 보유한 우리의 전략적지위는 그 어떤 힘으로도 되돌릴수 없게 되였다.

    결국 아직까지 저들의 땅에 포탄 한발 떨어진적이 없다고 호언장담하던 미국은 정의로운 조선인민으로부터 큼직한 《선물보따리》를 받아안게 되였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외신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하여 《〈화성-15〉형미싸일 력대 최강》, 《정상고도라면 워싱톤타격 가능》 등으로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우리의 현실에 대해 덮어놓고 깎아내리던 미국의 전문가들속에서도 《〈화성-15〉형은 〈화성-14〉형을 변경한것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미싸일》, 《미국의 어느곳이나 타격할 능력 과시》, 《가장 불길한 암시중의 하나는 미싸일방위체계를 혼란시킬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있다는 점》이라는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미국본토전역을 사정권에 둔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다.

    우리의 핵타격능력이 크고 우월할수록 침략세력의 도전을 제압할수 있는 힘은 그만큼 더 강해지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영원히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우리의 이번 발사성공에 완전히 혼비백산한 트럼프패거리들은 지금 그 무슨 《세계적위협》에 대해 법석 떠들어대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면서 추종세력들을 내몰아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압박의 포위망을 더욱 좁혀보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우리 국가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우리 공화국은 책임있는 핵강국, 평화애호국가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숭고한 목적의 실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나가고있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철두철미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국주의를 겨냥한것이다.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비상히 강화되는데 질겁한 미국은 저들의 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면서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우리의 위업이 승리하고있다는것을 반증해줄뿐이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성공적인 시험발사가 있은 후 세계 각국에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제재압살정책이 실패했다는것을 전세계가 알게 되였다.》, 《이제 전쟁이 터지면 미국은 풀 한포기 안남을것이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을 변화시키지 못할것이다.》, 《미국이 하루빨리 조선의 실체를 인정하고 협상에 나서야 한다.》라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사명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누려가게 하는 우리의 핵보검은 더욱 억세게 벼려질것이다.

송재호기자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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