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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사설 <인민의 승리>
  • 송재호기자
    2017.12.01 06:05:14
  • 노동신문은 30일 사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민족의 대경사, 위대한 조선인민의 대승리>에서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밝혔다.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올해에 이룩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다 우리 당의 주체적핵강국건설구상에 따르는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다.>며 <오늘 우리는 자력갱생궤도우에서 수천년민족사를 다해서도 맞이할수 없었던 위대한 대승리를 이룩하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민족의 대경사, 위대한 조선인민의 대승리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조선에서 터져오른 병진의 승전뢰성이 또다시 온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도하시는 속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단행된것은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가장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특기할 대승리이다.오늘의 이 경이적인 사변으로 하여 병진의 기치높이 천신만고를 다하며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비로소 실현되게 되였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단번성공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이름할수 없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11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강국의 주인들이 심장으로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11월 29일의 눈부신 기적에 화답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올해전투승리의 통장훈을 울리려는 천만군민의 앙양된 기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조선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빛나는 실천이다.자주와 정의의 수호자, 불패의 사회주의성새인 우리 조국땅에서 일어나는 사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그 무엇에도 비할바없이 귀중하고 위대한것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과감한 공격전으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앞에서 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는 때에 이룩된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참으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우리 조국이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완수하였음을 만천하에 시위한 영웅적쾌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과 인민은 미제의 횡포무도한 핵위협공갈을 끝장내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하여 자위적핵무력건설의 험난한 초행길을 결사적으로 헤쳐왔다.이 나날에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섰지만 우리는 병진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국가핵무력건설의 목표들을 빛나게 점령하여왔다.

    올해에 이룩한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다 우리 당의 주체적핵강국건설구상에 따르는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때로부터 불과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성공시킨것은 남들같으면 엄두도 낼수 없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 당은 결심하면 반드시 한다.100% 국산화, 주체화된 우리 식의 9축자행발사대차를 만들어내고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연구개발하여 발사에서 성공시킴으로써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되게 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더 높이 올라서게 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성공적발사는 사회주의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과시한 대장거로 된다.

    만난이 겹쌓일수록, 적들이 발악할수록 굴함없이 맞받아나가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는것은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이고 본때이다.

    오늘 우리 혁명정세는 류례없이 엄혹하다.우리가 제힘으로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들은 올해에만 하여도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군사적조치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가장 야만적인 반공화국책동에 광분하여왔다.그때마다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며 주체의 핵보검,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벼리여온 우리 공화국이다.력사의 온갖 도전과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의 위력앞에서 기절초풍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조선반도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면서 최후발악하고있다.

    지금 미제는 어떻게 하나 우리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전쟁나발을 계속 불어대는 한편 극악무도한 제재봉쇄의 포위환을 악착스럽게 조이고있다.원쑤들의 발악적인 책동은 우리의 힘이 그만큼 강하며 우리가 가는 사회주의길이 천만번 옳다는데 대한 명백한 립증으로 된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적들의 군사적위협이나 제재는 우리의 자강력을 백배, 천배하여줄뿐이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성공시킴으로써 우리는 적들의 제재압살책동에 보다 무서운 철추를 내리였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다시금 온 세계에 힘있게 떨치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실현, 이것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특대사변, 대승리이다.이 위대한 승리는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금문자로 영원히 빛날것이며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할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개발완성과 시험발사에서의 성공과정을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비범한 예지와 천재적인 지략,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배짱, 사생결단의 의지로 나라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이 땅우에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온넋과 페부로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최후승리의 축포성을 터쳐올릴 그날은 반드시 오고야만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벽을 이루어야 한다.우리 당이 정한 공격주로, 혁명의 공격침로따라 나아갈 때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투철한 관점과 당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집행하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으려고 최후발악하는 원쑤들을 정의의 보검으로 단호히 쳐갈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백두의 공격정신이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으로, 기상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주체적국방공업을 천백배로 강화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과 민족의 천만년 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이다.누가 강요한다고 하여 포기할수 없으며 지구상에서 제국주의를 멸망시키고 최후승리의 령마루에 붉은기를 휘날리는 그날까지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는것이 우리 당 병진로선이다.

    국방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 슬기와 열정,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국가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우리 국가의 존엄과 조선인민의 슬기롭고 용감한 기개가 실린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여야 한다.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더욱 높여 주체조선의 병기창을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전체 인민들은 나라의 모든 부문에서 일어나는 눈부신 성과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영웅적조선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위대한 승리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데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주체조선의 강대한 국력을 힘있게 과시한 기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무변광대한 우주로 높이 솟구쳐오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세계를 디디고 오르는 우리 공화국의 억센 기상이고 그 자리길은 이 세상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자주의 불변궤도이며 그 속도는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대비약속도이다.

    조선의 힘, 조선의 기상, 조선의 속도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광풍을 단호히 짓부시며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돌격, 총매진하여 국방과학전사들처럼 세상을 놀래우는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을 련이어 안아와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하여 삶의 순간순간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의 서사시로 력력히 아로새겨야 한다.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고 다음해전투를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오늘 우리는 자력갱생궤도우에서 수천년민족사를 다해서도 맞이할수 없었던 위대한 대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는 자기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 자력갱생이 제일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만장약하고 국방과학전사들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해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올해에 이룩한 승리를 공고히 하면서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다음해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한 준비를 튼튼히 갖추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에서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리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해나가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송재호기자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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