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북 <상전과 주구 공모결탁>
  • 송재호기자
    2017.11.17 04:52:37
  • 16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평화를 위협하는 상전과 주구의 공모결탁>에서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의 주변대국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차지할 심산밑에 그 무슨 <북핵위협>이라는것을 구실로 남조선에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를 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괴뢰들에게 미국, 일본, 남조선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라고 압력을 가하는것도 패권전략의 산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며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포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괴뢰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도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남조선의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며 <침략자와 매국노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공고한 평화가 이룩되고 자주통일의 길도 열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평화를 위협하는 상전과 주구의 공모결탁


    미국이 력사적으로 남조선괴뢰들을 저들의 패권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의 하수인, 돌격대로 적극 써먹어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하지만 괴뢰들을 식민지머슴군, 침략전쟁대포밥으로밖에 여기지 않으며 주구들을 내몰아 제 리속을 채우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본색이 지금처럼 적라라하게 드러난적은 일찌기 없었다.

    <싸드>배치문제를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의 주변대국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차지할 심산밑에 그 무슨 <북핵위협>이라는것을 구실로 남조선에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를 배치하였다.

    미국은 <싸드>배치문제가 남조선각계층의 거세찬 항의와 주변나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정권>에 거듭 압력을 가하여 <싸드>배치를 결정하게 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미국으로부터 <그 어떤 요청도 없었고 협의한것도 없으며 결정된것도 없다.>라고 떠벌인것은 친미주구로서의 저들의 몰골을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망동이였다.

    현 괴뢰집권세력도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이런저런 잡소리들을 늘어놓았지만 그것은 물끓듯 하는 <싸드>반대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술책에 불과한것이였다.대미추종의 악습에 물젖은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싸드>배치요구를 받아들일수밖에 없다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괴뢰들을 채찍질하여 현 남조선당국이 지난 9월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끝내 결정하게 만들었다.하여 남조선에 대한 <싸드> 1개 포대배치놀음은 완료되였다.

    문제는 미국이 그것으로는 성차지 않아 남조선에 <싸드>포대를 추가적으로 배치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는것이다.현재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미국상전의 부추김밑에 <싸드> 1개 포대를 가지고서는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할수 없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싸드>추가배치문제를 적극 들고나오고있다.이것이 여론화되자 괴뢰외교부장관 강경화는 <국회>에서 <싸드>추가배치가능성에 대해 검토하는것은 없다고 시치미를 뗐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싸드>의 추가배치를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것을 곧이들을 사람은 없다.설사 남조선당국이 반대한다고 해도 미국은 추가배치를 강박해나설것이며 괴뢰들은 그에 응할수밖에 없다.체질적으로 외세의 겨드랑이에 붙어 생존해온 더러운 매국노들이고 사고나 행동에서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미국의 하수인들이 상전의 요구를 뿌리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한때 <싸드>배치를 반대해온 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강박에 못이겨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전격적으로 결정한것을 놓고도 그것을 알수 있다.미국의 강도적인 요구대로 남조선에 <싸드>포대가 추가로 배치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미국이 괴뢰들에게 미국, 일본, 남조선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라고 압력을 가하는것도 패권전략의 산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일본과 함께 남조선괴뢰들을 침략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3각군사동맹조작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미국의 부추김과 막후조종에 따라 괴뢰들은 일본과의 관계개선, 군사적결탁에 적극 매달려왔다.하지만 일본반동들이 과거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력사외곡행위와 지어 독도강탈책동까지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개선문제는 쉽사리 해결되지 않았다.이렇게 되자 미국은 박근혜<정권>이 일본당국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꾸며내게 하고 그것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가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선포하게 하였다.그에 이어 괴뢰들과 일본사이에는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되였다.

    박근혜역도가 미국상전의 압력에 따라 조작해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사상 최악의 굴욕합의인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받고있다.현 남조선당국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민심의 정서에 맞지 않는다고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았다.

    그러거나말거나 미국은 괴뢰들이 과거사문제를 덮어버리고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할것을 계속 강요하고있다.괴뢰들이 그것을 거역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다.실제적으로 현 괴뢰집권세력은 박근혜패당과 마찬가지로 력사와 <안보>문제를 분리하여 대응한다고 하면서 일본반동들과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한층 강화하고있다.이자들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박근혜<정권>이 조작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하였다.미국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군부당국자회담을 뻔질나게 열고 미싸일경보훈련 등을 벌리면서 3각군사동맹구축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괴뢰들이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지 않을것이라고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파렴치한 기만이다.미국의 각본에 따라 남조선과 일본의 군사협력관계는 이미 동맹단계에 거의 이르렀다.군사정보보호협정에 이어 군수지원협정까지 체결될 전망이다.미국, 일본, 남조선 3각군사동맹은 조작된것이나 같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이 침략동맹은 실제적으로 가동하고있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포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괴뢰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도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는 다른 나라와 지역들을 미싸일방어망으로 포위하고 제압하기 위한 패권전략의 산물이다.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해 괴뢰들에게 미싸일방위체계가입을 끈덕지게 요구해왔다.그 결과 지금에 와서 남조선은 사실상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의 한 구성부분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괴뢰들과 억제전략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그것으로 주구들을 미싸일방위체계에 끌어들이면서 꼼짝달싹 못하게 틀어쥐였다.그리고 <련합방위능력제고>와 <동맹억제력강화>라는 간판을 내걸고 괴뢰들과 각종 련합훈련들을 끊임없이 벌려놓았다.미국과 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미싸일경보훈련, 미싸일요격훈련 등은 이미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남조선이 깊숙이 가담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최근 미국이 괴뢰들에게 <SM-3>, <PAC-3>요격미싸일과 공중조기경보기 등을 넘겨주기로 한것은 주구들을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범위안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써먹기 위한 술책이다.

    지금 괴뢰들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독자적인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구축에 대해 떠들고있다.하지만 괴뢰들의 미싸일방어체계가 기필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 련동되게 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의 평이다.

    미국이 남조선당국을 대조선침략책동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 괴뢰들이 상전의 책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친미사대와 매국반역에 열을 올림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가 엄중히 유린당하고 핵전쟁위험은 날로 고조되고있는것이다.침략과 전쟁에 이골이 난 미국의 오만무례한 망동과 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남조선의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침략자와 매국노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공고한 평화가 이룩되고 자주통일의 길도 열리게 된다.

송재호기자 2017.12.10
송재호기자 2017.12.09
송재호기자 2017.12.09
송재호기자 2017.12.09
송재호기자 2017.12.09
송재호기자 2017.12.08
송재호기자 2017.12.08
송재호기자 2017.12.08
송재호기자 2017.12.08
송재호기자 2017.12.08
송재호기자 2017.12.07
송재호기자 2017.12.07
송재호기자 2017.12.07
송재호기자 2017.12.06
송재호기자 2017.12.06
송재호기자 2017.12.06
송재호기자 2017.12.04
송재호기자 2017.12.04
송재호기자 2017.12.03
송재호기자 2017.12.03
송재호기자 2017.12.03
송재호기자 2017.12.03
송재호기자 2017.12.02
송재호기자 2017.12.02
송재호기자 2017.12.02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2.01
송재호기자 2017.11.30
송재호기자 2017.11.30
송재호기자 2017.11.29
송재호기자 2017.11.28
송재호기자 2017.11.28
송재호기자 2017.11.28
송재호기자 2017.11.27
송재호기자 2017.11.26
송재호기자 2017.11.26
송재호기자 2017.11.25
송재호기자 2017.11.25
송재호기자 2017.11.25
송재호기자 2017.11.25
송재호기자 2017.11.24
송재호기자 2017.11.24
송재호기자 2017.11.24
송재호기자 2017.11.22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