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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반미대결전승리 필연>
  • 송재호기자
    2017.11.14 21:57:50
  • 노동신문은 14일 정세론해설 <우리의 전진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에서 <미국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에로 향한 우리의 힘찬 전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지만 소용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제국주의우두머리와의 치렬한 대결의 력사,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헤쳐온 간고한 투쟁의 력사이다.>며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는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에 매달리는 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무자비한 징벌뿐이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우리의 전진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미제가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제는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무려 3개씩이나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다놓고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는 한편 추종세력들을 내몰아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면서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에로 향한 우리의 힘찬 전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지만 소용이 없다.미제는 오산하고있으며 아직도 우리 공화국과 우리 인민을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무적의 혁명강군과 철옹성으로 다져진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 최첨단무기와 군사기술장비를 제힘으로 꽝꽝 만들어낼수 있는 자립적국방공업에 토대한 우리의 위력앞에서는 미제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소동도 맥을 추지 못한다.적대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막아서는 온갖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고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달성하여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종식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과 의지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백승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는 이 땅우에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 일떠섰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보루가 솟아올랐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제국주의우두머리와의 치렬한 대결의 력사,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헤쳐온 간고한 투쟁의 력사이다.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실로 악랄하였다.특히 적들이 최근년간 우리에게 가해온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적제재는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침략행위였다.

    하지만 미제가 휘두르는 폭제의 핵을 짓뭉개버리고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신만고를 다하며 국가핵무력강화에 끊임없는 박차를 가하여 마침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제국주의자들은 례외없이 남을 짓밟고 남의 피를 짜먹으며 렬강의 지위를 차지하였지만 우리는 오직 자기 힘을 믿고 군대와 인민의 단결된 힘에 의지하여 오늘과 같은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였다.

    그처럼 간고한 투쟁을 거쳐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이 두려워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물러서리라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지금 적들이 <제재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여야 한다.>고 고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백두산악과도 같은 억센 의지와 천만의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알래야 알수 없는 청맹과니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불과하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는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무의미하다.적들의 발악적인 책동은 오히려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을 더욱 촉진시킬뿐이다.

    력사의 돌풍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위력을 최대로 높여나가는 여기에 삶과 미래, 존엄이 있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가 있으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절감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난관을 강자의 웃음으로 헤쳐나가고있다.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이 제일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석의 신념이 천만의 대오에 차넘치고있다.이 땅에 펼쳐지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원쑤들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력을 물리치며 어떻게 무섭게 솟구쳐오르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국가핵무력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민족의 무궁번영을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기 위해 국가핵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폭제의 핵을 정의의 핵마치로 무자비하게 내려쳐 부정의의 못이 다시는 솟아나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미제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미국에서 정권은 끊임없이 바뀌였어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절대로 바뀌지 않았다.백악관의 우두머리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우리를 어떻게 하나 압살하려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해왔다.

    특히 지금 트럼프패당이 벌리고있는 우리에 대한 제재압살공세는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파렴치하고 야만적이며 위험천만한 민족멸살책동이다.

    하지만 미제의 그 어떤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를 결코 허물수 없다.세계 그 어느 나라도 당해보지 못한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은 제재이든 압박이든 전쟁이든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도전에도 다 준비되여있다.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에 매달리는 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신념이 투철하고 정신력이 강한 인민은 최악의 역경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언제나 승리자로 존엄떨치는 법이다.최후승리는 정의의 길을 끝까지 걷는 의지의 강자들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불패의 일심단결과 백절불굴의 정신력, 영웅적기개를 발휘하며 노도쳐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장엄한 전진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에게 끊임없는 수치와 패배를 안겨준 조미대결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승리의 력사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조미대결전이 선대수령들의 무비의 담력과 자신만만한 배짱을 그대로 이어받으시고 최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하여 주체전법의 현대화를 완비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최후승리로 결속될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백두의 기상과 담력, 필승의 지략을 천품으로 지니신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목표는 빛나게 실현될것이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우리의 승리는 필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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