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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전쟁미치광이 아시아행각>
  • 송재호기자
    2017.11.12 17:57:38
  • 노동신문은 12일 기사 <세계평화파괴자의 몰골을 드러낸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보도했다.

    기사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전쟁미치광이의 대결행각·늙다리수전노의 무기장사행각·테로왕초의 자멸행각>이라며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일본행각을 위해 5일 요꼬다미공군기지에 날아든 트럼프는 전쟁폭언부터 늘어놓았다.>며 <7일에는 남조선에 도착하여 평택미군기지에 있는 미8군사령부와 룡산미군기지를 싸다니며 무모한 핵전쟁광기를 부렸다.>고 밝혔다.

    기사는 <조선반도주변정세를 최대로 긴장시켜놓고 일본과 남조선을 돌아친 트럼프의 행태는 늙다리전쟁상인, 수전노의 본색도 여실히 드러내놓았다.>며 <로골적으로 일본에 미국산 무기를 더 많이 구입할것을 강박하였고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미국산 무기수입에 나서도록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였다.>고 지적했다.

    또한 <8일 괴뢰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인권문제>를 걸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그야말로 악랄하게 헐뜯었다.>면서 <중국과 로씨야를 포함한 모든 나라들에 유엔안보리사회의 <제재결의>를 충분히 리행하고 <북조선과의 외교관계급수를 떨구며 모든 무역 및 기술교류를 단절할것>을 요구해나섰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외신들은 국가테로왕초 트럼프의 포악무도한 행태에 경악을 표시하면서 수소탄보유국, 세계적인 로케트강국으로 떠오른 북조선을 건드리는것은 곧 자멸을 재촉하는 길이라고 경고하고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전문이다. 

    세계평화파괴자의 몰골을 드러낸 트럼프의 아시아행각


    늙다리전쟁미치광이인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최근 아시아행각의 길에 나섰다.

    일본과 남조선, 중국 등 우리의 주변을 돌아친 트럼프의 몰골은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전쟁미치광이의 대결행각

    일본행각을 위해 5일 요꼬다미공군기지에 날아든 트럼프는 전쟁폭언부터 늘어놓았다.

    트럼프는 <미국은 하늘과 땅, 바다와 우주를 지배하고있으며 적들에 비해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은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이며 <적들이 미국과 동맹국들을 공격한다면 압도적인 무력으로 격퇴할것>이라고 떠벌였다.

    우리의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비법으로, <문명세계와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이 전쟁광은 <전략적인내는 끝났다.>, <미국은 이러한 위협을 수수방관하지 않을 결심이다.>, <공고한 미일동맹에 의거하여 북조선의 위협에 대처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7일에는 남조선에 도착하여 평택미군기지에 있는 미8군사령부와 룡산미군기지를 싸다니며 무모한 핵전쟁광기를 부렸다.

    트럼프는 <북조선의 6차례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세계에 대한 위협이다.>, <미국은 자신과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막강한 군사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력설하였다.현재 조선반도주변에 3척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이 배비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는 미국이 이것을 사용하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위협하였다.

    사실상 트럼프는 아시아행각에 맞추어 <로날드 레간>호, <니미쯔>호, <시어도 루즈벨트>호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끌어들이고 우리에 대한 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


    늙다리수전노의 무기장사행각

    조선반도주변정세를 최대로 긴장시켜놓고 일본과 남조선을 돌아친 트럼프의 행태는 늙다리전쟁상인, 수전노의 본색도 여실히 드러내놓았다.

    트럼프는 일본수상 아베와의 회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아베수상이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무기를 구입하게 되면 북조선의 미싸일을 격추할수 있을것이다.>고 하면서 미국제무기에 대한 광고를 잔뜩 늘어놓았다.

    그는 <일본이 〈F-35〉전투기나 여러 종류의 미싸일 등을 구입하게 되면 미국에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게 될것이며 일본에는 안전을 가져다줄것이다.>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일본에 미국산 무기를 더 많이 구입할것을 강박하였다.

    트럼프는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며 이것이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뿐만아니라 남조선당국자와의 회담에서 미국의 무역적자문제를 거론하면서 <한국이 미국의 군사장비를 구입함으로써 미국의 무역적자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뇌까렸다.

    트럼프는 남조선당국이 수십억US$어치의 미국산 첨단무기를 구입하기로 하였으며 곧 그와 관련한 협상이 진행될것이라고 떠들면서 미국산 무기수입에 나서도록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였다.

    지금 남조선괴뢰군부에서는 스텔스전투기와 정찰기, 미싸일방위체계를 비롯한 미국산 첨단무기수입액이 수십억US$가 아닌 100억US$이상이 될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있다.


    테로왕초의 자멸행각

    지난 9월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여 세상사람들을 아연케 한 트럼프가 이번 행각에서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떨어뜨리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남조선 현 집권자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북조선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세계에 대한 위협>, <세계적인 문제인 북조선문제는 세계적인 대응을 요구>, <모든 나라들은 유엔안보리제재결의를 리행하며 북조선과의 무역을 완전히 차단하여야 할것>이라고 줴쳐댔다.

    트럼프는 8일 괴뢰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인권문제>를 걸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그야말로 악랄하게 헐뜯었다.

    우리 공화국을 <야만적인 정권>, <살인적인 정권>으로 몰아붙이면서 트럼프는 <모든 책임있는 국가들이 북조선을 고립시키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하며 북조선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지원도 거부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그리고 중국과 로씨야를 포함한 모든 나라들에 유엔안보리사회의 <제재결의>를 충분히 리행하고 <북조선과의 외교관계급수를 떨구며 모든 무역 및 기술교류를 단절할것>을 요구해나섰다.

    트럼프는 중국에 가서도 책임있는 모든 당사국들이 <북조선정권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자금조달과 무역활동을 중지할것>을 주장하였으며 지어 <북조선의 심각한 핵위협으로부터 지역과 세계를 종국적으로 해방할수 있는 힘이 있다.>고 허세를 부렸다.

    외신들은 주권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목적실현에 세계를 동원하려는 국가테로왕초 트럼프의 포악무도한 행태에 경악을 표시하면서 수소탄보유국, 세계적인 로케트강국으로 떠오른 북조선을 건드리는것은 곧 자멸을 재촉하는 길이라고 경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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