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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괴뢰보수패당을 철저히 쓸어버릴것>
  • 송재호기자
    2017.11.10 18:10:56
  • 10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궁지에 몰린 보수떨거지들의 필사적발악>에서 <얼마전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구속조치가 취해지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은 저들에게 부담만 되는 박근혜를 출당시키기로 하였다.>며 <박근혜역도에게 붙어살던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와 극우보수떨거지들은 궁지에서 헤여나기 위해 박근혜살리기에 미쳐날뛰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역도가 살아나고 보수세력이 부활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재난을 피할수 없다.>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를 재현하기 위해 박근혜살리기에 미쳐날뛰는 괴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철저히 쓸어버릴것이다.>고 단호히 주장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궁지에 몰린 보수떨거지들의 필사적발악


    괴뢰보수패당이 산송장인 박근혜역도를 살려보겠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 각지에서 박근혜퇴진초불투쟁개시 1년을 맞으며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다시 전개되는 속에 천하악녀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더욱 격앙되였다.계속 드러나고있는 박근혜역도의 범죄사실들도 남조선 각계의 적페청산의지를 더욱 고조시키였다.이런 속에 얼마전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구속조치가 취해지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은 저들에게 부담만 되는 박근혜를 출당시키기로 하였다.


    사태가 이렇게 번져지자 박근혜역도에게 붙어살던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와 극우보수떨거지들은 궁지에서 헤여나기 위해 박근혜살리기에 미쳐날뛰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의 출당문제와 관련하여 <출당요구는 정치적패륜이고 배신>이라느니, <〈자유한국당〉이 멸망하는 길>이라느니 하고 비난하는가 하면 <인간적으로 너무 가혹>하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질을 늘어놓으며 누구의 동정을 얻어보려고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의 떨거지들은 박근혜에 대한 괴뢰법원의 재구속조치가 취해지자 그에 반발하면서 역도년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과 단식놀음을 벌리고 집회까지 열며 소동을 피우고있다.이런 속에 박근혜잔당들은 괴뢰역도가 감방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 거짓문서를 꾸며내여 유엔인권기구에 제출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박근혜를 살려보려는 역적무리의 발버둥질은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최근에는 박근혜탄핵의 결정적증거들을 전면부정하면서 초불투쟁이 처음부터 잘못된것이며 역도가 억울하게 탄핵된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판세를 뒤집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여기에 극우보수언론들이 적극 합세하여 박근혜탄핵은 음모군들에게 속히운 초불시위자들의 란동의 결과라는 터무니없는 모략선전을 일삼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년의 치마자락을 붙들고 사대매국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며 부귀향락을 누리던 역적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함정에 빠진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그런데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할 보수패당이 지금 또다시 머리를 쳐들며 천하악녀를 구원하고 저들의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괴뢰보수잔당들의 망동은 특대형범죄자인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인 동시에 더이상 살아숨쉴 명분을 잃은 공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은 괴뢰정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범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에게는 사형도 모자란다고 하면서 아직도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년의 추악한 망동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그런데도 박근혜잔당들은 민심에 역행하면서 역도년을 살려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이것은 박근혜의 숨통이 끊어지면 저들의 운명도 끝장이라는 불안감의 발로이다.


    문제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이 박근혜탄핵자체를 무효화하고 다시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이 생각만 해도 몸서리치는 <유신>파쑈독재시대에로 되돌아가려는 력사의 반동들의 계획적인 음모책동이라는데 있다.이자들의 흉계대로 박근혜역도가 살아나고 보수세력이 부활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재난을 피할수 없다.


    승냥이는 꿈속에서도 양무리를 생각한다고 복수의 이발을 갈고있는 박근혜잔당들이 다시 득세한다면 그 후과는 실로 참혹할것이다.남조선의 현 사태는 인민들의 각성과 중단없는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은 계속된다.>, <보수적페를 청산하라.>, <박근혜공범자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을 다시는 게바라나올수 없는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을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독초는 잔뿌리까지 말끔히 뽑아야 한다.남조선인민들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를 재현하기 위해 박근혜살리기에 미쳐날뛰는 괴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철저히 쓸어버릴것이다.

송재호기자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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