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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친미사대무리들의 추태>
  • 송재호기자
    2017.11.01 16:45:18
  • 31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미국산 삽살개들의 망신스러운 추태>에서 <지금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지만 트럼프가 주구들에게 가져다줄것은 불행과 재난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트럼프는 세계적으로는 물론 자국내에서까지 배척과 따돌림을 당하고 있고 남조선인민들도 늙다리미치광이의 행각을 반대하고 있다.>며 <괴뢰들만은 트럼프를 남조선에 하루라도 더 있게 하려고 저들끼리 아옹다옹 하는데 세계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런 얼빠진 친미주구들은 남조선괴뢰들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사대에 미친 역적무리들을 민족의 명부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리고 미국이 씌운 치욕스러운 식민지굴레를 벗어던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미국산 삽살개들의 망신스러운 추태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어떻게 하나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역스럽게 놀아대는 괴뢰들의 추태는 주인앞에서 꼬리를 젓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


    지금 괴뢰들은 얼마 안있어 있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친미주구로서의 더러운 본성을 드러내며 그야말로 낯뜨겁게 놀아대고있다.괴뢰당국자들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그 무슨 <25년만의 〈국빈방문〉>이라고 하면서 <우의와 신뢰>니, <동맹강화의 계기>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나중에는 트럼프가 이번 동아시아행각기간 남조선에서만 <국회>연설을 한다고 하면서 무슨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어깨를 으쓱거리고있다.여당것들도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 <시기적절하다.>라고 추어올리면서 <안보불안을 해소>하고 <굳건한 동맹을 확인>하는 기회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이 얼마나 망신스러운짓인가.


    지금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지만 트럼프가 주구들에게 가져다줄것은 불행과 재난밖에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백악관늙다리 트럼프는 미국이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인민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협정이 <불공평>하다는 날강도적인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그것을 저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뜯어고치려고 괴뢰들에게 계속 압력을 가하고있다.특히 트럼프는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떠들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에서 죽는것>이라고 고아대여 우리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흉악한 계책을 공공연히 드러낸 트럼프는 그후에는 <완전파괴>, <절멸>과 같은 경악을 자아내는 북침전쟁폭언들을 탕탕 내뱉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국면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이런 날강도, 전쟁미치광이를 남조선에 청해들이는것은 커다란 재앙단지를 스스로 제 집안에 끌어들이는 어리석은짓이다.트럼프의 행각이 남조선에 대한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범죄적인 략탈행각, 침략행각으로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런데도 괴뢰집권세력은 그 무슨 <국빈방문>에 대해 낯간지럽게 떠들어대고 <우의와 신뢰>니, <동맹>이니 하며 비굴한 하수인으로서의 더러운 몰골을 드러내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민족적존엄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얼마나 역겨운 친미주구들인가 하는것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일을 놓고 정신없이 말싸움질에 미쳐돌아가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트럼프의 남조선체류기간이 1박 2일로 결정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불에 덴 황소처럼 놀라면서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는 2박 3일간 머무르는데 남조선은 왜 1박 2일밖에 안되는가고 법석 고아대고있다.그리고 그것이 현 당국의 <외교적무능>의 결과라고 집권세력을 몰아대면서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있다고 큰 변이나 난것처럼 들볶아대고있다.이에 대해 청와대것들은 트럼프가 남조선과 일본에 머무르는 시간은 <비슷하다.>라고 변명하면서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괴뢰들의 추태는 그야말로 미국의 특등노복, 식민지하수인들의 쓸개빠진 망동으로서 친미사대와 대미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남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지금 트럼프는 핵전쟁광기를 부리며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는 물론 자국내에서까지 특등망나니, 정신병자로 배척과 따돌림을 당하고있다.지어 미행정부와 정계인물들속에서도 트럼프에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끊길새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남조선인민들도 <전쟁을 부르는 트럼프의 행각을 용납할수 없다.>, <트럼프는 오지 말라.>고 웨치며 늙다리미치광이의 행각을 반대해나서고있다.


    하지만 보다싶이 괴뢰들만은 트럼프를 남조선에 하루라도 더 있게 하려고 몸살을 앓으며 저들끼리 아웅다웅하고있다.세계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런 얼빠진 친미주구들은 남조선괴뢰들밖에 없다.


    몽둥이로 때려잡아도 씨원치 않을 깡패두목 트럼프를 <국빈>으로 개여올리며 극진히 환대하려고 집안싸움까지 벌리는 괴뢰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사대에 미친 역적무리들을 민족의 명부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리고 미국이 씌운 치욕스러운 식민지굴레를 벗어던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송재호기자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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