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북신문 <어떤 제재압력도 통하지 않는다>
  • 송재호기자
    2017.10.27 18:59:50
  • 27일 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를 발표했다.


    기사는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지만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위대한 자강력이다.>며 <불길속에서 강철이 단련되듯이 시련속에서 우리는 더욱 강해졌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책동속에서도 나라의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념을 안고 사회주의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지만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그속에서 우리는 얻을것은 다 얻었고 손에 쥘것은 다 쥐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확신한다.출중한 령도력과 결단력, 드센 배짱과 담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 자력갱생의 투쟁전통이 있기에 우리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으며 반드시 승리한다.이것은 력사와 현실이 확증해주는 진리이며 과학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군대와 인민처럼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역경을 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례는 없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는것을 대조선전략의 최종목표로 내세운 미국은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짓을 다하여왔다.최근년간에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는 한계를 넘어섰다.남들이 다 하는 평화적위성발사도 우리가 하면 무작정 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몰아붙이고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도 <도발><위협>이라고 강짜를 쓰며 유엔무대에 끌고가 국제화하고 강도높은 <제재결의>들을 련속 날조해냈다.나중에는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도 전면차단하는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까지 가로막아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기어이 말살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원쑤들의 끈질긴 제재압박소동은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불굴의 혁명정신을 총폭발시켰다.그처럼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위성을 탑재한 운반로케트들이 대지를 박차고 황홀한 비행운을 그리며 광활한 우주에로 날아올랐다.


    해마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거리들이 하나씩 일떠섰다.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이전의 거리들보다 비할바없이 큰 려명거리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로 건설되여 불과 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놓았다.그것도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까지 하면서 기적을 창조하였다.

    우리가 지난해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하고 난국을 타개할 중대결단을 내리였을 때 적대세력들은 우리가 제재와 봉쇄속에서 시작한 려명거리건설에서 이미 맥을 다 뽑았기때문에 피해복구는 실현불가능하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원쑤들은 어리석은 망상을 하였다.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만난을 과감히 박차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전국적으로 200일전투목표를 빛나게 넘쳐 수행하고 북부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켰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단순한 거리건설이 아니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웠다.우리 국가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력갱생의 투쟁전통의 위대한 힘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미국이 기대를 걸고있는 제재와 봉쇄는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을 멈춰세우지 못하였다.나라의 도처에 만년대계의 창조물들과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이 일떠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다.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희한한 새 력사가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원쑤들의 제재와 봉쇄는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은 물론 국방력강화도 가로막지 못하였다.주체조선의 국방력강화에서 획기적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


    지난해에만도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졌다.핵탄두의 실물공개,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등 국방력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우리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등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주체조선의 강대함을 더해주는 위력한 핵공격수단들을 련속 탄생시켰다.<.18혁명><.혁명>을 거쳐 반만년민족사의 대숙원을 풀어준 .28의 대경사의 날을 맞이하였다.바로 얼마전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조미대결전에서 또다시 통쾌한 승전포성을 울리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의 위력을 온 세계에 시위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였다.우리는 이에 대해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있다.


    우리가 혁명과 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도 아니다.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위대한 자강력이다.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제재나 봉쇄, 군사적위협따위에 매달려 우리를 굴복시켜보겠다고 하는것은 저 하늘의 별을 따오겠다고 하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불길속에서 강철이 단련되듯이 시련속에서 우리는 더욱 강해졌다.불패의 당을 따라 만난을 이겨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은 백배해졌다.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그 누구도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우지 못한다.


    최후승리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불패의 우리 조국, 강용한 우리 인민의것이다.

송재호기자 2017.11.19
송재호기자 2017.11.19
송재호기자 2017.11.19
송재호기자 2017.11.17
송재호기자 2017.11.17
송재호기자 2017.11.17
송재호기자 2017.11.17
송재호기자 2017.11.17
송재호기자 2017.11.15
송재호기자 2017.11.15
송재호기자 2017.11.14
송재호기자 2017.11.14
송재호기자 2017.11.14
송재호기자 2017.11.13
송재호기자 2017.11.13
송재호기자 2017.11.12
송재호기자 2017.11.12
송재호기자 2017.11.12
송재호기자 2017.11.11
송재호기자 2017.11.11
송재호기자 2017.11.11
송재호기자 2017.11.11
송재호기자 2017.11.11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10
송재호기자 2017.11.07
송재호기자 2017.11.07
송재호기자 2017.11.07
송재호기자 2017.11.06
송재호기자 2017.11.06
송재호기자 2017.11.06
송재호기자 2017.11.04
송재호기자 2017.11.04
송재호기자 2017.11.04
송재호기자 2017.11.04
송재호기자 2017.11.04
송재호기자 2017.11.03
송재호기자 2017.11.03
송재호기자 2017.11.03
송재호기자 2017.11.02
송재호기자 2017.11.02
송재호기자 2017.11.02
송재호기자 2017.11.01
송재호기자 2017.11.01
송재호기자 2017.11.01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