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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핵광신자 트럼프 하루빨리 몰아내야>
  • 이수진기자
    2017.10.27 00:07:05
  • 노동신문은 26일 정세론해설 <가리울 수 없는 핵광신자의 정체>를 게재했다. 

    신문은 미국 NBC방송이 트럼프가 자국의 핵무기를 대폭 늘여야 한다고 역설한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른 나라들이 핵을 보유하게 된 것도 또 오늘날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도 그 근원은 미국의 핵패권야망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아무리 진실을 오도하려고 해도 세계최악의 핵광신자로서의 미국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며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에 빠져있는 정신병자,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로 늙어온 뒤골방의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다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정세론해설 전문이다. 

    가리울수 없는 핵광신자의 정체
     
    얼마전 미국 NBC방송이 트럼프가 자국의 핵무기를 대폭 늘여야 한다고 력설한 사실에 대하여 전하였다.

    방송은 트럼프가 지난 7월 미국방성에서 진행된 군부고위관리들과 안보보좌관들의 회의에서 자기 나라의 현재 핵무기보유량이 1960년대의 3만 2 000개로부터 대폭 줄어들었다는 문건을 본 후 그때와 같은 량의 핵무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 사실이 공개되자 트럼프는 NBC방송의 보도는 거짓이며 핵무기를 늘이는 문제를 론의한적이 없다고 변명하였다.그러면서 자기는 핵무기현대화를 주장하였을뿐이라고 뻔뻔스럽게 말하였다.

    미국방장관도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최근의 보도는 완전히 무책임한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만무하다.

    지난 8월 8일 미국은 전술핵무기현대화계획실현의 일환으로 비행기탑재용 《B61-12》핵폭탄시험을 강행하였다.그로부터 사흘만에 트럼프는 다른 나라들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기때문에 미국은 가장 강력한 핵대국으로 되여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핵패권야망에 들뜬 광신자에게서만 나올수 있는 소리이다.

    다른 나라들이 핵을 보유하게 된것도 또 오늘날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있는것도 그 근원은 미국의 핵패권야망에 있다.

    미국은 온 지구를 몇번이고 황페화시키고도 남을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오바마집권시기에 미국은 기만적인 《핵무기없는 세계》의 간판을 내걸고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트럼프는 그 기만적인 간판마저 집어던지고 핵무기의 현대화와 그 확대를 위해 발광하고있다.《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릉가하는 새 세대 전략핵잠수함 즉 《콜럼비아》급잠수함을 개발하며 보다 많은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을 확보하기 위한 책동을 본격화하고있다.또한 새로운 소형전술핵무기의 개발 및 전개문제를 검토하고있다.미국에서는 다른 핵대국과 맺은 핵무기축감조약들을 파기해야 한다는 주장들도 나돌고있다.

    이런 속에서 핵무기확대와 관련한 보도가 나왔다.핵무기를 대폭 늘여야 한다는 트럼프의 망언을 NBC방송이 보도하자마자 국제사회는 경악을 표시하고 있다.

    제아무리 진실을 오도하려고 하여도 세계최악의 핵광신자로서의 미국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미국의 핵항공모함들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들이 세계 여러 대양들을 싸다니며 힘이 약하고 자기 의사를 따르지 않는 나라들을 위협공갈하고있다.핵몽둥이를 휘두르면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서 제도전복, 정권교체를 실현하고 나아가서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는 악의 제국이 바로 미국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마치 저들이 다른 나라들로부터 핵위협을 받고있기때문에 할수없이 핵무기를 현대화하고 확대하고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국제사회는 유엔무대에 나서서 공공연히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발작증을 통하여서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진짜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았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에 빠져있는 정신병자,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로 늙어온 뒤골방의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다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미국제일주의》라는 독선적인 패권주의사조에 물젖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는 트럼프에게 핵가방을 맡기지 말아야 한다, 그가 틀어쥔 미군무력사용권한을 약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또한 트럼프가 자국에 상상할수 없는 참화를 몰아올수 있는 화근이라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미국은 물론 세계곳곳에서 핵광신자인 트럼프의 정신병증세가 더 심해지기 전에 그를 하루빨리 대통령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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