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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논평 <그 누구도 핵보유 시비할 수 없다>
  • 송재호기자
    2017.10.12 05:49:18
  • 11일 노동신문은 논평 <그 누구도 우리의 핵보유를 시비할 수 없다>를 게재했다. 

    논평은 <우리공화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과 자주, 평화, 친선의 이념밑에 관계를 개선, 강화 발전시켜왔다. 분열된 조국도 평화적방법으로 통일하려고 노력해왔다.>며 <반면 미국은 우리나라를 둘로 갈라놓았고 지금까지 통일의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공화국의 핵보유, 핵무력고도화는 세계제패에 환장한 미국으로부터 항시적인 위협을 받고 있는 주권국가가 마땅히 지켜야할 자위구너에 속한다.>며 <우리국가의 이 권리를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대해 함부로 시비할수도 없다.>고 못박았다. 

    계속해서 <우리의 핵무력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이며 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면 가할수록 평화는 더욱더 굳건해진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그 누구도 우리의 핵보유를 시비할수 없다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우리 국가의 핵보유의 당위성을 인정하는 론조들이 나오고있다.

    미국의 한 신문은 행정부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핵강국들에 둘러싸여있는 조선으로서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영국 옥스포드종합대학의 한 상급연구원은 《조선의 코앞에서 〈참수작전〉 등 해마다 벌어지는 군사연습이 더 위험하며 조선에 있어서 핵무기는 억제수단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들뿐이 아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아일랜드정치평론가 등 많은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침략을 막기 위한것이다,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민것도, 전쟁연습으로 조선의 안전을 위협한것도 미국이라는것을 모두가 알고있다, 백악관만이 이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있다, 조선은 핵무기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다라고 평하였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강화조치들에 대해 몰리해와 반감을 가지고 대하던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의 인식이 달라지고있다.

    유엔무대에서 트럼프가 광태를 부린것이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트럼프는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마구 떠들어대여 온 세계를 경악시켰다.
    유엔무대가 생겨 이런 광태가 연출된적은 력사상 처음이였다.세계평화를 론하는 신성한 마당에서 온몸에 소름이 돋게 하는 미친개소리가 나온적은 일찌기 없었다.

    트럼프는 우리 국가를 행성에서 기어이 없애버리려는 미국의 본심을 가장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는 목적이 바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 절멸에 있다는것이 명확히 확증되였다.

    조미관계력사를 객관적으로 랭정하게 돌이켜보아도 우리 국가가 왜 핵보유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는가 하는 답을 정확히 찾을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과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관계를 개선, 강화발전시켜왔다.분렬된 조국도 평화적방법으로 통일하려고 노력해왔다.

    반면에 미국은 우리 나라를 둘로 갈라놓았고 지금까지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있다.1950년대에 우리 국가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으며 전쟁 전기간 원자탄으로 위협공갈하였다.정전협정체결후 미국은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들을 배비하고 우리 나라에 로골적이며 직접적인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21세기에 들어와 우리 국가를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뻐젓이 올려놓았다.

    제2차 세계대전후 우리 국가처럼 미국으로부터 가혹하고 란폭하면서도 위험천만한 핵위협공갈을 받아오고있는 나라는 없다.

    올해만 해도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수많은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여러차례 벌리였다.이제 곧 남조선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핵잠수함 등 핵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전쟁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것이다.또 미국이 주권국가의 존재자체를 없애려 하는것도 어쩔수 없는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것이다.
    아니다.유엔헌장은 주권무시가 아니라 주권존중을, 전쟁이 아니라 평화보장을, 침략이 아니라 자위권발동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짐바브웨대통령 무가베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참가후 비행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모든 나라들은 법앞에서 동등하며 그 어느 나라도 군사적힘에 기초하여 다른 나라를 위협할 권리가 없다, 그 어느 나라도 핵무기를 독점할수 없다라고 발언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정의의 목소리이다.우리 국가는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핵무기를 개발, 보유하였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영원히 종식시키기 위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해 과감하게 돌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 핵무력고도화는 세계제패에 환장한 미국으로부터 항시적인 위협을 받고있는 주권국가가 마땅히 가져야 할 자위권에 속한다.우리 국가의 이 권리를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다.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대해 함부로 시비할수도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아직도 개꿈같은 《핵포기》에 대해 망상하고있다.그 누구도 핵보유국,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근본적인 전략적지위를 변경시킬수 없다.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조선이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너무도 멀리 나아갔다고 하면서 이제는 어떠한 론리로 미국, 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 인디아, 파키스탄,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가지는것은 아무 일 없고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할수 있겠는지가 문제이라고 평하였다.

    그 누구도 이 의문점에 답을 주지 못할것이다.우리의 핵무력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이며 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면 가할수록 평화는 더욱더 굳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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