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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태평화위 <조선은 빈말을 모른다>
  • 송재호기자
    2017.09.25 16:36:51
  • 조선중앙통신은 24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를 보도했다.


    성명은 <빈말을 모르는 선군조선이고 한다면 무조건 하는 백두령장의 군대와 인민이다.>며 <만일 미국이 우리의 힘과 의지를 오판하고 끝끝내 무모한 군사적선택으로 나온다면 아메리카제국의 운명은 가장 비극적인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성명이 자주와 정의에 사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성명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요구를 담은 범세계적인 성명임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천명하신 정정당당한 원칙적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제집안도 아닌 유엔총회의 공식마당에서 한 나라,한 국가,한 민족의 <완전한 파괴>와 절멸을 꺼리낌없이 줴쳐댄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광태는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트럼프의 망발을 결코 놈의 즉흥적인 발언이나 개인적인 의사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곧 미국이 추구해온 악명높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반영이며 우리 인민,우리 겨레를 통채로 멸살시키려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흉심의 발로이다.

     

    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죽음이 나도 거기에서 나는것이지 미국이 피해를 입을것은 없다고 뇌까려댄 트럼프의 경악할 망발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이로써 미국은 군사적방법에 의한 우리 공화국의 <체제전복>과 <정권붕괴>를 기어코 실현하려는 흉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는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의 무분별한 반공화국 핵전쟁광기와 제재압박소동에 대해 알아듣고 남으리만큼 경종을 울리였다.

     

    아마 동물원의 성성이도 그만큼 자극을 주었으면 말귀를 알아듣고도 남았을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 모든것을 한사코 외면하고 마약중독증상과 같은 미치광이독설에만 집착하면서 사태를 수습불능의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갔다.

     

    오죽하면 온 세계가 트럼프를 <불량배>,<깡패두목>,<히틀러>라고 비난을 퍼붓고 미국내에서까지 <삐노끼오>,<최악의 정치무능아>로 조소하겠는가.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며 말이 통하지 않는 트럼프와 같은 늙다리미치광이에 대해서는 실제적행동으로 다스리는것이 상책이다.

     

    미국이 대조선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이다 못해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가장 포악무도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는 그에 대해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반미최후대결전에로 부른 최고수뇌부의 령을 심장으로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늙다리트럼프가 다시는 그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지 못하게 그놈의 짐승상통에 불마당질을 해놓아야 한다.>,<미제는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불구대천의 원쑤이다.이번 기회에 씨도 없이 박멸해치우고 쌓이고쌓인 천추의 한을 풀자.>,<우리의 핵탄,수소탄으로 악마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고 미국이 없는 세계를 만들자.>,이것이 이 땅의 남녀로소 모두의 한결같은 격노의 목소리이다.

     

    미국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하신 백두령장의 추상같은 불호령을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며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폭탄선언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빈말을 모르는 선군조선이고 한다면 무조건 하는 백두령장의 군대와 인민이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힘과 의지를 오판하고 끝끝내 무모한 군사적선택으로 나온다면 아메리카제국의 운명은 가장 비극적인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이 행성의 절대군주처럼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행태에 추종해온 나라들은 이제라도 자기의 불민한 처사에 대해 돌이켜보고 더 늦기전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침략을 반대하는 정의의 투쟁에 합세해나서는것이 좋을것이다.

     

    유엔도 미국의 꼭두각시,시녀로 전락하여 수치와 오욕만을 남긴 불미스러운 행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하며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가 망발을 마구 줴쳐대도록 신성한 유엔연단을 제공하는 비정상적인 일이 다시는 되풀이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성명이 자주와 정의에 사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성명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요구를 담은 범세계적인 성명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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