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북정론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 송재호기자
    2017.09.23 16:47:19
  • 노동신문은 23일 정론 <반드시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를 게재했다.


    정론은 <우리는 감히 손바닥으로 저 하늘의 태양을 가리우려는 어리석고 악착한 개꿈을 꾸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그런 놈들은 마지막 한놈까지 이 지구상에서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승리는 조선의것이고 절멸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의것이다.바로 이것이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가 반드시반드시 통탄속에 깨닫게 될 멀지 않은 앞날의 엄연한 진실이다.>며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우리는 반드시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하나로 기억될것이다, 트럼프의 <대북발언><화염과 분노>발언과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친것>이다고 평하고있다.


    할진대 조선인민의 분노는 어떠하랴.천만의 노성이 활화산마냥 터져올라 온 강산을 무섭게 진동하고있다.

    정신병자 늙다리미친개를 단매에 때려잡아야 한다.


    감히 더러운 아가리를 벌리고 감당하지도 못할 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사지를 찢으라.


    그런가 하면 한 전쟁로병은 자기에게 탁구알만 한 수소탄을 만들어달라, 그러면 백악관에 안고들어가 트럼프의 더러운 살덩어리가 한쪼박도 남지 않게 깨끗이 불마당질해버리겠다고 하였다.


    온 나라가 증오와 분노로 펄펄 끓는 거대한 용암이다.


    황철의 용해공들이 세차게 끓는 쇠물가마에 트럼프를 집어넣겠다고 윽윽 벼를 때 강선의 로동계급은 쇠장대로 그놈의 사지를 찍어 압연기로 밀어버리겠다고 노성을 터친다.가을걷이에 여념없던 농민들도 시퍼런 낫날을 번뜩이며 트럼프의 멱줄을 단숨에 동강낼 증오로 눈에서 시퍼런 불꽃을 펑펑 튕기고 이 땅의 철부지어린것들까지 트럼프개새끼를 부르짖으며 지구의에서 미국을 찾아 빡빡 그어버렸다.


    오늘의 이 땅은 단순히 밟고선 흙이 아니고 무심한 대지가 아니다.인민이 터치는 노성, 인민이 뿜는 분노, 천만이 웨치는 증오의 함성으로 수천만로 달아오른 분노의 용암, 복수의 거대한 활화산이 펄펄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가장 정당한 당의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우리는 선량하고 마음씨 착한 조선사람들이다.남의 나라 땅에 돌 한개 던진적 없는 선한 사람들, 불의를 제일 증오하고 정의와 진리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강의하고 고결한 민족이다.


    무엇때문에 트럼프라는 미국의 늙다리정신병자, 미친 수개가 감히 2 500만을 전멸시키겠다고 고아대는가.놈은 정신병자인가 아니면 환각제를 먹고 기운을 돋군 마약중독자인가 혹은 앞뒤도 분간 못하고 제입에서 무엇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짖어대는 바보, 천치, 얼간망둥이인가.


    놀랍게도 이자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아메리카합중국의 대통령, 한 나라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이다.


    수치를 느끼라, 아메리카여.


    물론 트럼프라고 하면 이미 세계가 정치망나니, 불량배,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는 유치한 인간으로 락인한 인간오작품이다.오죽하면 미국내에서까지도 <최악의 대통령>, <삐노끼오대통령>, <무능아>, <거짓말쟁이> 등 별의별 오명이 범람하고 트럼프탄핵기운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겠는가.


    늙다리정신병자의 망발에 놀라거나 추호도 멈춰설 우리가 아니다.하지만 우리의 분노가 그렇듯 하늘에 닿고 천만군민의 노성이 지구를 흔들며 보복성전의 의지가 막을수 없는 불길로 활화산같이 뿜어져나오고있는것은 바로 이런 얼간망둥이, 정상사람의 값에도 못가는 늙다리미치광이가 우리 민족을 모독하고 감히,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치떨리는 궤변을 거침없이 쏟아냈기때문이다.


    력사에는 다른 민족을 억압하고 침략하며 거기에서 쾌락을 느낀 야수, 미친놈들이 있었다.로마시가 불타는것을 보며 쾌락을 느낀 네로와 같은 악마도 있었고 하나의 도시를 통채로 물속에 처넣을 천인공노할 음모를 꾸민 극악한 야수도 있었다.


    그러나 한 나라, 한 국가, 한 민족을 통채로 괴멸,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댄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깡패, 망나니는 없다.


    이로써 모든것이 명백해졌다.유엔무대에서 트럼프가 줴친것은 <북괴멸>이지만 세계가 보고 똑똑히 느낀것은 미국이라는 깡패국가의 더러운 본성, 골수에까지 꽉 차있는 세계제패야망이다.


    묻건대 미제는 왜 우리 공화국을 그토록 부정하고 모욕하며 오늘은 이렇게 당당한 한 주권국가를 통채로 <괴멸>시키겠다고 악에 받쳐 고아대는가.트럼프는 왜 조선이라는 말만 나와도 사지를 떨며 앙앙불락하고 자기 사무실에 처박혀있는 동안에는 하루도 조선에 대해 묻지 않고서는 못 견디는 비화까지 빚어내는것인가.도대체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산좋고 물맑은 아름다운 이 땅이 무엇이 그리도 목에 걸려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지껄이고 <화염과 분노>를 줴치고 <북완전파괴>발언으로 전세계를 경악케 하는것인가.


    바로 이 땅, 이 인민이 행성의 가장 자주적인 국가, 자주적인 인민이기때문이다.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인민, 미제가 꿈꾸는 세계제패전략에 반기를 들고 용감하게 맞서싸우는 나라, 어떤 덩지큰 나라처럼 미제의 강권과 허세에 납작 엎드리지 않고 할 말을 다하고 자기가 갈길을 보란듯이 질주하는 참으로 위대하고 강대하고 불패인 행성의 진짜강국이기때문이다.


    오늘 트럼프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속심을 감추고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만들어낸것이 조선에 의한 <전세계의 위협>론이다.미국에 놀아나는 대국들과 추종세력들도 이 <위협>나발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보기 흉하게 놀아대고있다.조선에는 <삶은 소가 웃다가 꾸레미가 터지겠다>는 말이 있다.아마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일것이다.


    조선이 왜 핵을 쥐였는가.우리 인민이 무엇때문에 기나긴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그처럼 간고하고 어려운 시련의 길, 고난의 길을 걸으며 기어이 핵을 보유하여야 하였고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만들어야 했는가.과연 무엇때문에 이 나라의 어머니들이 사랑하는 자식들의 입에 사탕알은 못 물려주면서도 누구보다 더 아프게 허리띠 조이며 알알이 쌀알을 골라 전선에 보내주었고 북방의 철의 기지 녀인들이 제 집가마에 안칠 바다나물이 아니라 파철을 주으며 퉁퉁 부은 다리로 바다기슭을 누비였던가.과연 무엇때문에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의 어린 송희와 같은 아이들이 나물바구니를 안고 산발을 헤매야 했고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전쟁도 아닌 평화의 나날에 사랑하는 혈육들을 잃는 가슴터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는가.


    미제가 아니라면, 장장 수십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더러운 핵몽둥이를 거머쥐고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제라는 치떨리는 강도배,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극악한 핵살인마가 아니였다면 우리는 부디부디 고행의 수천만리를 걷지 않았을것이다.


    조선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장구한 세월 미국이라는 핵마피아의 가장 로골적이고 잔인한 핵위협을 직접적으로 받아온 나라이다.


    만일 한 나라, 한 인민이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긴다고 하여, 세계제패를 꿈꾸는 깡패국가와 당당히 맞서싸운다고 하여,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허리띠 조이며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이 <>가 되여 <절멸>되여야 한다면 도대체 이 행성이 존재할 필요가 있는가.그런 불공정한 세계에서 인류가 괴롭고 고통스럽게 살아야 할 필요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미제의 핵, 이것은 세계평화의 암이고 인류의 불행이다.이것이야말로 세계도처에서 끝없는 눈물과 원한과 슬픔을 자아내는 악의 근원이다.


    우리는 생각한다.만약 우리에게 핵이 없었다면,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없었다면 어찌 되였을것인가.


    벌써 이 땅은 수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리비아처럼 처참한 페허가 되였을것이다.미제가 공공연히 날려보낸 폭격기들이 시퍼런 대낮에도 평화적인 주민들을 향해 마구 총탄을 퍼붓고 야수들의 폭격에 창자가 터진 자식을 붙안고 오열을 터치는 녀인들의 곡성이 멎을 날 없는 바로 그 나라들처럼, 정든 고향산천을 떠나 슬픔과 수치와 절망을 등에 지고 이 나라, 저 나라로 처참하게 쫓겨다니는 피난민들처럼 우리도 수난자가 되고 노예가 되였을것이다.


    숨김없는 의사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트럼프, 미친개의 망발은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옳았으며 우리가 정한 이 길에서 단 한치도, 1㎜도 에돌거나 주춤거리지 않고 오직 곧바로 끝까지 질주해야 한다는 천백배의 의지를 더욱 억세게 가다듬게 할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다.


    이는 조선의 성명, 우리 당과 국가, 전체 군대와 인민의 성명이다.이는 핵광신자 미제에 의해 참으로 기나긴 세월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고통과 아픔을 강요당해온 전체 조선인민과 그 길에서 희생된 선렬들,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의 몫까지 다 합친 준엄한 선고이다.


    결코 위협이 아니며 트럼프가 즐기는 수사학적표현이 아니다.


    조선의 분노, 이는 진짜전쟁이 무엇인지 모르는 미제가 소스라치게 체험하고 꿈속에서도 악몽에 떨 그렇듯 무자비하고 철저한 복수전의 선언이며 그럴수 있는 만단의 힘과 위용을 지닌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결단이며 정의의 선택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가 보유한 무적의 힘과 위용, 우리 국가의 첨단전략무기들의 능력에 대해 충분히 보여주고 공개하였으며 미제도 제 눈깔로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것이며 우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는것,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 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며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는데 대해 알아들을만큼 말해주었고 쨋쨋하게 보여주었다.그런데도 <북조선을 없애버리겠다.>고 위협하는것은 엄밀한 의미에 있어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는 미국, 자기에 대한 위협이다.


    우리를 <완전파괴>하겠다, <절멸>시키겠다고 객기를 부리는 트럼프가 얼마나 추연하고 민망스러웠으면 세계의 한다하는 정치가들까지도 <만일 미국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 자기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오산이다.>, <트럼프가 조선을 불량국가와 비유하면서 모든것을 단번에 해결할것이라고 말하고있지만 나는 여기서 해결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확신한다.>, <미국이 북조선을 파괴할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과정에 남조선, 일본 심지어 괌까지 파괴되고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희생당하는것을 감수할것인지가 문제>라고 비평하였겠는가.


    우리는 결코 다른 그 무엇을 위해 핵을 쥔것이 아니다.바로 이렇게 본성을 드러내고 입에 칼을 물고 뜀뛰기를 하는 극악한 승냥이를 단매에 통쾌하게 때려잡기 위해 보유한 정의의 핵이고 자주의 핵이며 민족의 생존권을 위한 운명수호의 핵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우리는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오직 천치만이 끝까지 가보아야 결말이 어떤것인가를 아는 법이다.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줴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트럼프가 우리의 어떤 정도의 반발까지 예상하고 그런 괴이한 말을 내뱉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메리카의 늙은 승냥이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최후승리의 그날을 위해 훈련의 날들을 땀으로 적시며 달려온 우리의 화성포병들이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사정권안에 잡아넣은 원쑤들의 소굴을 향해 발사단추를 누를 시각만을 고대하고 또 고대한다.무비의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을 만장약한 우리의 백두산혁명무력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최고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만을 일일천추로 기다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성명은 조선의 위대한 승리, 미제의 처참한 멸망을 온 세상에 선언하신 백두산장군의 불호령이다.


    백두산이 노호하였다.조국과 인민을 그처럼 뜨겁게 사랑하시며 이 조선, 이 인민을 위해서라면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려는 결사의 맹세를 품으신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계를 진동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2 500만의 <절멸>을 줴친 간악한 원쑤를 향해 내뿜는 백두산호랑이의 노성이고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결사수호할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만장약된 정의의 수호자,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의 불타는 진정이다.


    조선의 힘은 비단 첨단전략무기만이 아니다.바로 이 힘,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진정을 지니신 탁월한 령도자를 온넋으로 믿고 따르며 천만이 당의 두리에 억척불변의 성새로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혼연일체의 위력이 진짜 조선의 국력이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위함이라면 목숨도 기꺼이 바칠것이며 그 길에서 천만이 핵폭탄이 될것이다.우리는 감히 손바닥으로 저 하늘의 태양을 가리우려는 어리석고 악착한 개꿈을 꾸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그런 놈들은 마지막 한놈까지 이 지구상에서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당을 따라 걸어온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한길을 추호의 동요없이, 순간의 멈춤도 없이 곧바로 끝까지 이어갈것이며 그 길에서 위대한 당과 함께 모든 영광을 맞이할것이다.


    조선은 행성의 가장 힘있고 아름답고 정의로운 나라이다.우리 인민은 자주권과 생존권을 목숨바쳐 수호하며 자기의 피와 땀으로 밝고 창창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근면하고 슬기롭고 강의한 인민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으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투쟁하고 인민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위해 매진분투하는 인민의 위대한 어머니이다.


    이를 없애려는자, <절멸>에 대해 줴치는 원쑤는 반드시 절멸될것이다.왜냐하면 태양의 위업은 정의이고 승리이기때문이다.태양의 빛발을 안고 태양을 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때문이다.


    승리는 조선의것이고 절멸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의것이다.바로 이것이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가 반드시, 반드시 통탄속에 깨닫게 될 멀지 않은 앞날의 엄연한 진실이다.


    우리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송재호기자 2017.10.23
송재호기자 2017.10.23
송재호기자 2017.10.23
송재호기자 2017.10.22
송재호기자 2017.10.22
송재호기자 2017.10.22
송재호기자 2017.10.21
송재호기자 2017.10.21
송재호기자 2017.10.21
송재호기자 2017.10.19
송재호기자 2017.10.19
송재호기자 2017.10.19
송재호기자 2017.10.18
송재호기자 2017.10.18
송재호기자 2017.10.18
송재호기자 2017.10.18
송재호기자 2017.10.17
송재호기자 2017.10.17
송재호기자 2017.10.17
송재호기자 2017.10.17
송재호기자 2017.10.15
송재호기자 2017.10.15
송재호기자 2017.10.15
송재호기자 2017.10.14
송재호기자 2017.10.14
송재호기자 2017.10.14
송재호기자 2017.10.14
송재호기자 2017.10.13
송재호기자 2017.10.13
송재호기자 2017.10.13
송재호기자 2017.10.13
송재호기자 2017.10.13
이수진기자 2017.10.13
이수진기자 2017.10.13
송재호기자 2017.10.12
송재호기자 2017.10.12
송재호기자 2017.10.10
송재호기자 2017.10.10
송재호기자 2017.10.10
송재호기자 2017.10.09
송재호기자 2017.10.09
송재호기자 2017.10.09
송재호기자 2017.10.09
송재호기자 2017.10.08
송재호기자 2017.10.08
송재호기자 2017.10.08
송재호기자 2017.10.08
송재호기자 2017.10.07
송재호기자 2017.10.07
송재호기자 2017.10.07
태그

필리라이브

강연·인터뷰

카드뉴스

사진

영상아카이브

영화·영화제

출판

논문

자료

포럼·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