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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신문 <왜 천년숙적에게 매여달리는가>
  • 송재호기자
    2017.09.20 03:04:27
  • 19일 조선중앙통신은 논평 <왜 한사코 천년숙적에게 매여달리는가>를 보도했다.


    논평은 <괴뢰들이 민족적감정과 력사적문제들도 다 줴버리고 일본과의 정치군사적결탁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은 바로 궁지에서 벗어나보려는 가련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이어 <괴뢰들은 주구를 위해 목숨내댈 상전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왜 한사코 천년숙적에게 매여달리는가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괴뢰들이 일본과의 정치군사적결탁강화로 나오고있다.

     

    일본렬도를 가로지른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련이은 발사에 기겁한 괴뢰당국자는 번번이 아베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리면서 <깊은 공감과 우려>,<이웃국가에 대한 폭거>요 하며 <대북압박을 극한까지 높여>야 한다고 줴쳐댔다.

     

    얼마전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3<동방경제연단-2017>에서도 아베와 회담을 벌려놓고 <한국과 일본간의 긴밀한 관계가 절실해졌다.>느니 뭐니 하며 비굴하게 놀다못해 일본의 과거범죄가 <량국관계개선에 걸림돌이 되여서는 안된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이러한 대일추종의 연장선에서 남조선에서는 각계의 강력한 반대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를 비롯한 과거죄악청산이 외면당하고 이미 만기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유효기한을 늘이는 놀음까지 벌어졌다.

     

    괴뢰들이 우리에 비한 전략적렬세를 만회하기 위해 사대매국에 매달리는것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

     

    그러나 공화국핵무력의 타격권안에서 숨도 제대로 못쉬는 섬나라,저들의 처지보다 별로 나은것이 없는 일본에 한사코 매여달리는것은 참으로 가관이다.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 잡는다고 사면초가에 빠진 괴뢰들로서는 지금 백년숙적이든 천년숙적이든 가릴바가 못되는것 같다.

     

    그처럼 믿던 미국상전은 대조선정책실현에서 갈팡질팡하면서 구실을 못하는 괴뢰들을 쓴외보듯 하고있다.

     

    최근에도 백악관주인은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두고 일본수상과 전화를 먼저 한다 어쩐다 하면서 남조선을 따돌렸는가 하면 괴뢰당국자를 로골적으로 핀잔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톡톡히 망신을 주었다.

     

    그뿐아니라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개정>,<싸드>배치 등을 밀어붙이며 괴뢰들을 더욱더 구석으로 몰아세우고있다.

     

    <싸드>배치로 주변국들로부터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위협당하고있는 판에 남조선내에서도 현 집권자에 대한 지지률이 걷잡을새 없이 추락하고있는 형편이다.

     

    괴뢰들이 민족적감정과 력사적문제들도 다 줴버리고 일본과의 정치군사적결탁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은 바로 궁지에서 벗어나보려는 가련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과의 결탁을 통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괴뢰들의 음흉한 속심은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괴뢰들이 외세에 매달려 <안보>를 구걸할수록 불행하고 가련한 처지는 더욱 악화될뿐이다.

     

    비상히 장성강화된 우리 국가핵무력의 위력앞에 미일상전들도 제몸건사조차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있다.

     

    달라진 오늘의 현실에서 아직도 기댈 언덕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괴뢰들이 가련하다.

     

    괴뢰들은 주구를 위해 목숨내댈 상전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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