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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우리 힘·기술로 만든 진정한 평화>
  • 송재호기자
    2017.09.17 16:51:41
  • 북 노동신문은 17일 전술로케트발사훈련이 있었던년전 월의 어느날을 지적하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전술로케트들의 전투적성능이 검증되였으며 주체적인 로케트사격방법이 완성되게 되었다고 부각시켰다.

     

    이 때 북의 최고리더는 <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되는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전문이다.


    오직 자기의 힘으로

     

    주체조선의 하늘가에 만세의 함성이 끝없이 메아리친다.그 어떤 광란에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인양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또다시 눈부신 섬광과 장엄한 폭음으로 온 행성을 뒤흔들며 창공높이 치솟아올랐다.

     

    조국땅 그 어디에 가나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압력을 쳐갈기시며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으로 이야기꽃을 피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우리의 추억은 지금으로부터 년전 월의 어느날에로 거슬러오른다.

     

    그날 조선인민군 전략군 장병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환희로 높뛰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전술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를 받게 된 전략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들이 감히 선불질한다면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고 원쑤들의 아성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결사의 의지가 차넘치고있었다.감시소정점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술로케트발사를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천지를 진감하는 폭음과 함께 탄도로케트들이 세찬 불줄기를 내뿜으며 하늘로 날아올랐다.

     

    발사훈련을 통하여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전술로케트들의 전투적성능이 남김없이 검증되였으며 주체적인 로케트사격방법이 완성되게 되였다.

     

    전술로케트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가장 소중한 평화적환경은 그 누가 마련해주는것도, 그 무엇을 팔고 살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되는것만큼 조국의 안전과 평화를 사수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더욱 다져나가는데 최대의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위업과 자주권, 생존권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침략무리들이 함부로 날뛰지 못하도록 전략군의 싸움준비를 강화하고 주체적인 로케트과학기술과 사격방법을 더욱 발전완성시켜나가자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략군장병들이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강위력한 탄도로케트들을 임의의 순간에 발사할수 있도록 만단의 준비를 철저히 갖춤으로써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의 망동을 억제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확고히 담보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장병들은 원쑤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정의의 총대, 복수의 총대로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담보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진정한 평화는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이는 우리 혁명이 걸어온 력사의 로정과 더불어, 올해에 국방분야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승전소식들과 함께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는 력사의 진리, 철의 진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본사기자 김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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